저희 남편은 직장다니는 제가 퇴근하고 들어오면 5살 2살 된 여자 사촌 동생 (부모님이 개인사업) 데리고옵니다. 전 임신중이고 퇴근후면 너무 힘들어서 놀아주는것고 지치는데 밥에 설거지 목욕 뒷정리까지 매일 시키고 밤 10시가 되면 집에 데려다주고 금, 토요일만 되면 5살된 사촌 동생은 저희집에서 자고간다고 떼를 습이다. 솔직히 신혼이기도 하고 임신중이라 너무 힘들지만 참고 참았습니다. 어제도 어김없이 5살된 사촌동생이 저희집에서 잤습니다. 아니 울며 저희집에 따라간답니다ㅜㅜㅜ 사촌 동생이 오는날엔 저 혼자 안방에서 잡니다. 서럽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맡겨놓고 나가서 밤 11시에 들어오더니 망년회한답시고 나이트가서 놀다 온다더니 새벽 4시가 넘도록 들어오지않습니다.ㅠㅠ
만삭이라 배도 자주 뭉치고 ㅜㅜ
결혼후 추억도 여행이 무엇인지 모르고살고 주말도 없이 사촌 동생들을 봐주며 사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ㅜㅜㅜ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요ㅠㅠㅠ
결혼 후회
만삭이라 배도 자주 뭉치고 ㅜㅜ
결혼후 추억도 여행이 무엇인지 모르고살고 주말도 없이 사촌 동생들을 봐주며 사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ㅜㅜㅜ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