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지병을 앓고 있습니다. 그병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구요 . 어렸을때부터 앓았기때문에 몸이 안좋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랑 매일 연락하고 거의 이틀에 한번 꼴로 만납니다. 부모님과 같이살구있구요 . 집에 자주 놀러가곤했습니다 .
여자친구는 연락을 잘안한다는겁니다. 저는 그전에 여자친구는 (아프지않은) 카톡이나 뭘하면 바로바로 답장을 해줍니다. 그렇게 바로가아니더라도 거의 바로해줍니다. 하지만 지금의 여자친구는 바로바로 안되고 , 삼십분 그렇게 차이를 두고 카톡을합니다 .이유인 즉슨 카톡을 무음으로 해놔요 . 그리고 전화도 그렇게 해놓구요 제가 걱정을 하는거 보고 이제 무음에서 진동으로 (전화만) 바꿔놓고 전화하면 받을수있게 해놨어요 .
한일화는요
한번은 아는 오래알고지낸사람(남자)와 토크쇼를 보러간다고했었고 , 그것 끝남과 동시에 시골에 가야한다고했습니다. 아버지는 개인택시를 하셔서 , 시골에 이동할때 주로 택시를 이용합니다 (자가용)
그날 .. 연락을 쭉하다가 토크쇼가 시작하는 저녁 6시쯤 마지막연락을 하구 "재밌게보고올게 " 하고 그날 12시반 까지 연락이없었습니다. 그날 새벽 12시반에통화가되었는데, 저는 그랬죠 "다른남자랑 같이있는데 연락이 아에없으니까 싫다 ㅜ" 근데 여자친구성격은 옆에있는사람한테 집중하고 잘하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어서요 .. 오는 연락잘안받습니다 .
저의 말에 기분이나빳는지 "나 시골갈라고 짐싸는중이니까 나중에 전화할게 .." 그렇게하고 .. 연락이 그날 점심까지안됐습니다 . 그날 점심 3시에에 카톡을 두개를 받았구요 ,,, 그날 저녁 9시에 카톡 연락이 됐습니다 . 저녁 9시까지 시골에서잤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저자는동안 새벽2시에 서울에서 출발하고 5시반에 도착했다는 카톡을 받았습니다 . .
너무 걱정이되서 토크쇼를 본날의 다음날 새벽첫차를 타고 저는 여자친구의 집앞 엘갔었습니다 . 집앞에는 아버지의 택시가있었고 , 통화할때 분명히 아버님 차를 몰고갔다고했습니다 . 전 솔직하게 너네집에갔었어 .. 라고했더니 .. 차이야기는 안꺼냈습니다 .
5초정적이있더니 "아 ,, 아빠 친구차를 빌려갔어 .. " 묻지도않았는데 그런말을 합니다.. 그날 새벽 12시반에 시골간것도 좀이해가안되지만 , 새벽12시반에 아버님이 친구차를 빌려서 굳이 그새벽에 갈이유가있을까싶기도합니다 그리고 , 왜 연락이안됐을까요 .. 제가의심이 많은건지 ..
제 여자친구에 대한 여자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여자친구는 지병을 앓고 있습니다.
그병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구요 . 어렸을때부터 앓았기때문에 몸이 안좋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랑 매일 연락하고 거의 이틀에 한번 꼴로 만납니다.
부모님과 같이살구있구요 . 집에 자주 놀러가곤했습니다 .
여자친구는 연락을 잘안한다는겁니다.
저는 그전에 여자친구는 (아프지않은) 카톡이나 뭘하면 바로바로 답장을 해줍니다.
그렇게 바로가아니더라도 거의 바로해줍니다. 하지만 지금의 여자친구는 바로바로 안되고 ,
삼십분 그렇게 차이를 두고
카톡을합니다 .이유인 즉슨 카톡을 무음으로 해놔요 . 그리고 전화도 그렇게 해놓구요
제가 걱정을 하는거 보고 이제 무음에서 진동으로 (전화만) 바꿔놓고 전화하면 받을수있게 해놨어요 .
한일화는요
한번은 아는 오래알고지낸사람(남자)와 토크쇼를 보러간다고했었고 , 그것 끝남과 동시에 시골에 가야한다고했습니다.
아버지는 개인택시를 하셔서 , 시골에 이동할때 주로 택시를 이용합니다 (자가용)
그날 .. 연락을 쭉하다가 토크쇼가 시작하는 저녁 6시쯤 마지막연락을 하구 "재밌게보고올게 "
하고 그날 12시반 까지 연락이없었습니다.
그날 새벽 12시반에통화가되었는데, 저는 그랬죠 "다른남자랑 같이있는데 연락이 아에없으니까 싫다 ㅜ"
근데 여자친구성격은 옆에있는사람한테 집중하고 잘하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어서요 .. 오는 연락잘안받습니다 .
저의 말에 기분이나빳는지 "나 시골갈라고 짐싸는중이니까 나중에 전화할게 .." 그렇게하고 ..
연락이 그날 점심까지안됐습니다 . 그날 점심 3시에에 카톡을 두개를 받았구요 ,,, 그날 저녁 9시에 카톡 연락이 됐습니다 . 저녁 9시까지 시골에서잤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저자는동안
새벽2시에 서울에서 출발하고 5시반에 도착했다는 카톡을 받았습니다 . .
너무 걱정이되서 토크쇼를 본날의 다음날 새벽첫차를 타고 저는 여자친구의 집앞 엘갔었습니다 .
집앞에는 아버지의 택시가있었고 , 통화할때 분명히 아버님 차를 몰고갔다고했습니다 .
전 솔직하게 너네집에갔었어 .. 라고했더니 .. 차이야기는 안꺼냈습니다 .
5초정적이있더니 "아 ,, 아빠 친구차를 빌려갔어 .. "
묻지도않았는데 그런말을 합니다.. 그날 새벽 12시반에 시골간것도 좀이해가안되지만 ,
새벽12시반에 아버님이 친구차를 빌려서 굳이 그새벽에 갈이유가있을까싶기도합니다
그리고 , 왜 연락이안됐을까요 .. 제가의심이 많은건지 ..
두번째 일화입니다.
어제 점심1시서부터 4시까지만난뒤 저는 알바 인터뷰떄문에 가야만했습니다 .
그러기전에 약속이있었던걸 몰랐던 여자친구는 저를 일찍보내준다는 이야기를해서 , "나도 알바면접때문에가야되 "
그러고 헤어졌습니다. 5시에 알바면접기다리는중 하며 카톡을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약 4시간동안연락을 서로안했구요
제가전화를 10시반부터 11시까지 통화하려했지만 안됐어요 .
그리고서 10시52분에 화장실에서 전활받는듯한 느낌이 들었구요 통화시간은 51초했습니다
그때 " 어 나 지금엄마가부르거든 이야기하고전화할게 "
그리고는 한20분후에 ,전화와서 왜이렇게 전화했냐구 물어보는거에요 ..
이야기 평소처럼하구 .. 졸리다고해서 11시40분에 잠들었습니다 .
끊으면서 자기잘거라고 전화하지말라구 하면서 전활 끊었구요 ...
다음날 낮 12시 반쯤에 전화와서 걱정하지말라구 전화 1분하고 졸리다는 식으로하고 끊었습니다 ..
전화해도 전화가안되요 , 방금했는데도 ...
하나더 말씀드리자면 여자친구와 저랑 같이있을때 여자친구 화장실갈때도 휴대폰을 들고가구요 ,
화장실만가면 카톡봅니다 , 그리고전화는하는지안한느지모르겠는데 . 저랑있을때는 그렇게 휴대폰 붙잡고다니면서
저랑 없을때는 왜이렇게 카톡을 안보는지 연락이안되는지 궁금해요 ..
여자친구를 정말 정말 믿지만 ,, 자꾸 의심이되네요 .
여자친구 정말로 좋아하는데 , 사랑하는데 .. 휴 제가 병인거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