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세 졷찌랭이 남자임 18년간 여자랑 담쌓고지내와서 기술같은것도없고 숫기도 없음 진짜 좋아하는여자애가 잇는데 갸랑 카톡할때 싱숭생숭해 카톡답장은 바로바로해주고 느낌도 잘넣어가면서 카톡하는데 애가 질문도없고 걍 지식인이랑 대화하는 느낌이야 요즘은 또 카톡도 약간성의없이한다고 느낌이들어 어떤날은 내가 무작정 먹을거 사들고 갸 공부하는 독서실에 찾아가서 먹을거 주고 엄청빨리나왓거든 너무떨려서 글구 나중에 커피사줄라고 찾아갓는디 마셧다고 안사줘도된다는거야 내돈쓰는거 미안하다고.. 이게 진짜 미안한건지 만나기 부담스러운건지도 몰르겟어 제발 개랑 잘되고싶어 학생시절연애해보고싶고 갸랑 팔짱끼고 돌아다니고싶고막 그래 어떻게 뭘해야할지도 모르겟고 조언좀 해주세요 누님들
좋아하는여자애가 밀당인지 싫어하는간지
어떤날은 내가 무작정 먹을거 사들고 갸 공부하는 독서실에 찾아가서 먹을거 주고 엄청빨리나왓거든 너무떨려서 글구 나중에 커피사줄라고 찾아갓는디 마셧다고 안사줘도된다는거야 내돈쓰는거 미안하다고.. 이게 진짜 미안한건지 만나기 부담스러운건지도 몰르겟어 제발 개랑 잘되고싶어 학생시절연애해보고싶고 갸랑 팔짱끼고 돌아다니고싶고막 그래 어떻게 뭘해야할지도 모르겟고 조언좀 해주세요 누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