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부터 써야할지...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헤어진 그게 지금 너무도 견디기 힘들어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참 힘들게 만났는데 힘들게 헤어졌네요. 처음엔 좋았습니다 잘난것도 없는 저를 관심있어하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저와 그친구는 섣부르게 시작했던거같습니다.그사람덕에 좋아하던 담배를 끊었고 술도 많이 줄이게되었습니다..ㅎㅎ 싸울일도없었고 싸우는것조차 안할거라앞으로 행복만 기대하고있는 커플인줄알았죠.. 저도 그렇고 그친구도 뭐든 처음이라서 더 서로에게 조심스러웠고 무엇이 잘못되었던지는 모르겠지만 130일 정도가 지나고 그녀가 조금씩 처음과다르게 변하고있단걸 느끼게되었습니다 재미없다고 귀찮다고 만나고싶어하지도않고 그런 그사람을 위해 재밌어지려 노력도많이하고 이것저것 선물도 몇주씩 생각하고 준비해가면서 내가 좀더 잘하면 되겠지 내가 더 잘하면 될거같다는 막연한생각으로만 그렇게 줄다리기를 하고있었던거같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자기마음을 잘모르겟다고 싫은것도 아니고 좋은것도 아니고 하루에 몇번씩 마음이 바뀐다는 말을 들은날.. 뭔가 잘못됬다고 느끼게됬습니다. 원래 표현이 인색한 사람인줄알았고 좋아해 사랑해 이런말도 듣지못하고 지내도 괜찮았는데 저말을 듣고나서는 사내새끼지만 정말 많이 울엇던거같습니다. 권태기,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한거다..바보가아닌이상 알고있어서 서로에게 시간을 가지자고 헤어지자고했죠. 그렇게 일주일이지나버리니 느는건 술이고 제자신이 폐인이 되버린거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귀자고 먼저 연락을하였고 그녀도 큰맘먹고 자신도 노력하겠다고 미안하고 고맙다 했었습니다. 근데.. 그게 한달이 안됬는데도 전과 달라지는건 없는거같고 그녀도 담주에 실습으로인해서 바쁜나날을 보내야하기때문에 저희 사이의 관계를 생각할 겨를조차 없었던거같습니다. 그새를 못참고 어제 술을마시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네요. 그떄 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모르겠지만 우울증도있어서 시도때도없이 바뀌는맘에 그랬던거같습니다..하 시발... 헤어지자고 통화하는동안 그사람도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다하다가 결국엔 그쪽에서 알았다고 해서 끝이났는데.. 그게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ㅋㅋㅋㅋㅋㅋ먼저 헤어지자고해놓고 ㅋㅋㅋㅋ 병신같이 다시 잡았죠 그런데 돌아오는건 이미 끝난얘기인데 뭘더하냐고 서로만 힘들어진다고 하는겁니다.. 알면서도 미련이 남아 제가 아직도 이러고있나봅니다. 전 어떻게 해야될까요????????????????????
미쳐버릴거같아요
뭐부터 써야할지...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헤어진 그게 지금 너무도 견디기 힘들어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참 힘들게 만났는데 힘들게 헤어졌네요.
처음엔 좋았습니다 잘난것도 없는 저를 관심있어하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저와 그친구는 섣부르게 시작했던거같습니다.그사람덕에 좋아하던 담배를 끊었고 술도 많이 줄이게되었습니다..ㅎㅎ
싸울일도없었고 싸우는것조차 안할거라앞으로 행복만 기대하고있는 커플인줄알았죠..
저도 그렇고 그친구도 뭐든 처음이라서 더 서로에게 조심스러웠고 무엇이 잘못되었던지는 모르겠지만 130일 정도가 지나고 그녀가 조금씩 처음과다르게 변하고있단걸 느끼게되었습니다
재미없다고 귀찮다고 만나고싶어하지도않고 그런 그사람을 위해 재밌어지려 노력도많이하고 이것저것 선물도 몇주씩 생각하고 준비해가면서 내가 좀더 잘하면 되겠지 내가 더 잘하면 될거같다는 막연한생각으로만 그렇게 줄다리기를 하고있었던거같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자기마음을 잘모르겟다고 싫은것도 아니고 좋은것도 아니고 하루에 몇번씩 마음이 바뀐다는 말을 들은날.. 뭔가 잘못됬다고 느끼게됬습니다.
원래 표현이 인색한 사람인줄알았고 좋아해 사랑해 이런말도 듣지못하고 지내도 괜찮았는데 저말을 듣고나서는 사내새끼지만 정말 많이 울엇던거같습니다.
권태기,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한거다..바보가아닌이상 알고있어서 서로에게 시간을 가지자고 헤어지자고했죠.
그렇게 일주일이지나버리니 느는건 술이고 제자신이 폐인이 되버린거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귀자고 먼저 연락을하였고 그녀도 큰맘먹고 자신도 노력하겠다고 미안하고 고맙다 했었습니다.
근데.. 그게 한달이 안됬는데도 전과 달라지는건 없는거같고 그녀도 담주에 실습으로인해서 바쁜나날을 보내야하기때문에 저희 사이의 관계를 생각할 겨를조차 없었던거같습니다.
그새를 못참고 어제 술을마시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네요.
그떄 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모르겠지만 우울증도있어서 시도때도없이 바뀌는맘에 그랬던거같습니다..하 시발...
헤어지자고 통화하는동안 그사람도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다하다가 결국엔 그쪽에서 알았다고 해서 끝이났는데.. 그게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ㅋㅋㅋㅋㅋㅋ먼저 헤어지자고해놓고 ㅋㅋㅋㅋ 병신같이 다시 잡았죠
그런데 돌아오는건 이미 끝난얘기인데 뭘더하냐고 서로만 힘들어진다고 하는겁니다..
알면서도 미련이 남아 제가 아직도 이러고있나봅니다.
전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