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버스탈때 가끔 마주치고 급식실에서 가끔 마주치고 운좋으면 복도에서 마주치는 선배가있는데.. 그선배는나를알까. 내이름을알까. 나를좋아할까.. 이런 마음인데 고백하면 어떨까요.... 전혀모르는사람과다름없는데 다짜고짜찾아가서 좋아한다고.오랫동안 지켜보고잇엇다고 말하면 어떨까.. 방학이이틀남앗고 선배는 곧 졸업하고 우리가 볼날은 일주일이고작인데....
얼굴만 몇번 본 사이
운좋으면 복도에서 마주치는 선배가있는데..
그선배는나를알까. 내이름을알까. 나를좋아할까..
이런 마음인데 고백하면 어떨까요.... 전혀모르는사람과다름없는데 다짜고짜찾아가서 좋아한다고.오랫동안 지켜보고잇엇다고 말하면 어떨까..
방학이이틀남앗고 선배는 곧 졸업하고 우리가 볼날은 일주일이고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