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죽이고싶어요진짜..

익명2013.12.22
조회1,024
중학생임 그냥사람들이거많이쓴다길래 나도한번써봄







음슴체고뭐고 처음쓰는거니까이해좀해주셈 반말은 ㅈㅅ

















일단우리형얘기임 난형이그냥조카게싫음; 싸가지없고 띠껍고

















진짜예전엔 사소한걸로 많이싸웠는데 그땐그렇게병신인지몰랐음































옛날얘기가 하나하나 생각안나서 그냥대충쓰겟음































뜬금포지만 우리엄마는 희귀병을앓고게시고 가정형편도 그리좋지않음































외식도1년에 한번할까말까임 아버지가 매일 술드시고 돈을날리심































진짜 아버지는 술안드시면 정말 하나밖에없는 아빠임 착함.. ㅜ































하지만형강아지는 시도때도없이돈날림































내가돈때문에이러는게아니고 엄마랑아빠한테대하는 개싸가지때문임































형아가아빠를무서워함 맨날엄마가 아빠랑같이잇을땐 엄마한테아무말도못함































아빠나가면 지가잘못한일로 털털대면서 화내고 바탁 쿵쿵거리면서방에들어감































뭐 이런일은 잇을수도잇지 하지만이게 한계가잇는거지































우리엄마는진짜착하셔서 싸워도 밥이랑다챙겨주고 정말사랑하는엄만데































정말아픈거알면서도 개싸가지없게구는 형이 조카죽이고싶음































어느날은 지 이어폰지가써놓고 잣음 다음날 엄마보고 지 이어폰어딧냐고































물어보는거임 엄마가 엄마안만졋는데? 라고하니까 인상찌푸리면서































화를냄 조카어이없어서 욕할라다가 엄마가 하지말래서 정말참음































이때상황은 말로표현할수없음; 우리엄마는 공장일다니셔서 아침부터 밤































일을하고옴 약8시간을 스면서일함 엄마다리가너무아파보여서































난 주물러줫음 3분쯤주물러주고 배가너무아파서 화장실좀갖다와서다시































주물러준다햇음 변비라서그런지 오래걸림..































엄마가 아프신지 형보고 주물러달라고햇음 병신새끼형은 귀가잘안들리나봐신발년 3번말해야알아들어 아조카욕밖에안나오네































암튼 게임하느라 안된다고햇음; 말이됨;? 게임하느라 엄마발한번안주물러주고?































뭐 이거까진바준다치자 게임다끝나고 핸드폰만치고 티비보고잇을때































엄마가또부탁을했는데 귀찬타면서 밤에주물러준다함































ㅇㅇ 결국은 안주물러줌































진짜정신병자새끼; 내가 괜히오바하는거같은데 글로다표현을못해서그렇지































요약해서쓴거다 정말동영상매일엄마랑아빠한테한짓 다올리고싶은데































참을께 신발련같은형아야 ㅎ































난이런걸 처음써보기때문에 앞뒤가안맞을수도잇고 지금내심정을표현한거임































조카답답하고 그래가주고 길어도 이해안되도 읽어주길바람































오늘은 형이새벽까지놀다와서 오후3시까지잠































여긴내알빠아니고; 엄마가 형놀기전에 맨날 일찍다녀조심해라고 충고햇는데도































개속무시하고 대충알앗다하면서 새벽에들어옴 형이놀고잇을땐 엄마는































걱정되서 전화를매일거심 이렇게맨날패턴이반복되면서 엄마스트레스는































맨날 쌓이고 난정말해줄수잇는게없고 빨리커서돈벌어서 엄마랑살고싶다는































생각밖에안듬 형이3시에일어나서 밥부터먹음 엄마가 밥다차려놓고가심































위에말햇듯이 엄마는 일을다님 그렇게 밥다먹고 잇다저녁이됨































엄마가돌아옴 형아는 나갈려는데 옷이없나봄 형이 옷어딧냐햇음































엄마는 빨앗다햇음 옷걸이에잇는건 엄마가맨날 물어보면서빰































하지만그때형아는 게임하면서엄마말을씹은건지못들은건지;































암튼그렇기해서엄마는 개속물어봣는데답업어서 빨앗다함































형아가 갑자기또화나서 고등학생인데 이제대놓고 복도에서 담배를핌































ㅇㅇ그정도로병신임 맨날이유없이형아한테 욕먹는 엄마가 정말로































불쌍하고 미안함.. 진짜형죽이고싶다는생각도많이햇고































여기엔안쓰지만 어느날은 정말심해서 형한테 칼들어본적도잇고그랫음































님들이볼땐 내가여기서 참견쩐다.싸이콘가.동생이왜저래































이런생각도햇갯지만 이글에만안쓴거지 실제로겪어봐야암































오늘조카어이없는게































형이 놀러나갈려고함 엄마가 바나나우유를조아하셔서 형보고































올때바나나우유를 사달라고함































형은 돈업다면서 그냥나감 ㅋㅋㅋㅋㅋㅋ은개지랄신발































어제밤에지갑에5만원잇는거봣는데병신































지가알바해서받은돈임 ㅇㅇ 하루만에 담배랑당구장치는대다씀































결국 다놀다가 집오더니 바나나유유는안사오고 지먹을라면만사옴































엄마가 바나나유유사왓어? 라고하니까 망설임없이 아니라고대답함;































엄마는 그냥 알앗다면서 넘어감































정말사소한거지만 난이런형이싫고 그냥형이랑말이라도아까움































이글을쓰게된이유는 엄마가너무불쌍해서..내가해야할일이뭔지좀말해줘















































이글다읽은사람만알겟지 긴글읽어줘서고마워































자작아니고 자작이면 애초에30분들여이런뻘짓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