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 쓸쓸 막막

2013.12.23
조회64

내년이면 32 여 싱글 백조.

제목처럼 외롭고 쓸쓸하고 막막하고..................................

잠도안오고..........

눈물 주르륵.......

 

소개팅 나가도 괜찮은 사람은 없고..

친구만나 수다를 떨어도 그때뿐이고..

티비볼때만 잡념이 없이지는........

멀뚱이.. 멍하니.. 시간만 가는....

 

짝만나 알콩달콩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