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결혼했고요 만 한달 조금 넘은 신혼입니다. 결혼전까지는 일절 신체접촉이 없었구요 신혼여행때는 너무 일정이 빡빡해서 (7시 부터 밤 11시 까지) 서로 녹초가 되서 잠자리 못가졌고 갔다와서 첫날밤에 너무 아파하고 괴로워 하더라구요...그래서 도중에 중단해버렸는데 다음날 아파서 걸음도 제대로 못걸어서 회사 결근하고 집에서 진통제 먹고 하루종일 끙끙 앓더라구요 그뒤로는 잘때 어깨에 손만 올려도 깜짝깜짝 놀라고 그래서 엄두를 못내겠네요 벌써 한달이 넘었는데 말 꺼내기도 글코... 그렇다고 마냥 참고 지내기도 너무 힘들고 참을려고 노력하디기 도저히 안되면 화장실가서 손으로 해결하고 그러는데 옆에 이쁜마누라 옆에 두고 뭐하는 짓인가 생각하면 정말 한심하기도 하고 답답합니다... 좀 답답하네요182
잠자리 가지는것에 대해 질문입니다.
결혼전까지는 일절 신체접촉이 없었구요
신혼여행때는 너무 일정이 빡빡해서 (7시 부터 밤 11시 까지) 서로 녹초가 되서 잠자리 못가졌고
갔다와서 첫날밤에 너무 아파하고 괴로워 하더라구요...그래서 도중에 중단해버렸는데
다음날 아파서 걸음도 제대로 못걸어서 회사 결근하고 집에서 진통제 먹고 하루종일 끙끙 앓더라구요
그뒤로는 잘때 어깨에 손만 올려도 깜짝깜짝 놀라고 그래서 엄두를 못내겠네요
벌써 한달이 넘었는데 말 꺼내기도 글코...
그렇다고 마냥 참고 지내기도 너무 힘들고
참을려고 노력하디기 도저히 안되면 화장실가서 손으로 해결하고
그러는데
옆에 이쁜마누라 옆에 두고 뭐하는 짓인가 생각하면 정말 한심하기도 하고
답답합니다...
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