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대학 가지 못하고 올 한해 재수를 해서 대학에 가게된 백수? 그냥 학생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좋아했던 누나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바로 밑에집 ( 참고로 빌라) 에서 살던 누나가 있는데 2살차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매일 놀아주고 챙겨주고 그랬던 누나가 있었는데 어느새 지금은 저에게 누나가 아닌 한 여자로서 보이더군요. 그래서 고3 수능이 끝나자마자 고백 하려 했습니다. 그때는 그 누나도 솔로였으니까.. 근데 하필이면 수능을 망치고 제가 원하던 대학에 떨어지자.. 고백보단 재수라는 생각이 더 들어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한동안 연락을 못하다가 올해 여름에 다시 연락하게 됬는데 누나가 아직도 솔로 더군요 ㅎㅎ 그래서 좀만 참자 4달뒤면 끝나니까 그 때 다 말하리라!! 하고 결심했는데.. 수능 끝나고 다시 연락하니까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2달간 생각하고 고민 해봤는데 아무리 남친이 있을지언정 얘기를 안하면 평생 한으로 남을 거 같아서 말이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누나랑 톡하거나 전화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고 좋은데.. 전에 누나가 밥사줘서 하루종일 있을때만 해도 평생 느껴본지 없던 그런 설레임을 만끽했습니다. 지금은 누나가 남친이랑 거리도 멀고 마음이 별로 없다고 얘기를 하기는 하는데 곧있음 한해가 지나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이렇게 보내기는 싫고 말이라도 할까요? 좋아한다고..? 하..... 왜 ..,, 난 ..... ㅜ
남친이 있는 여자를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작년에 대학 가지 못하고 올 한해 재수를 해서 대학에 가게된 백수? 그냥 학생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좋아했던 누나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바로 밑에집 ( 참고로 빌라) 에서 살던 누나가 있는데 2살차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매일 놀아주고 챙겨주고 그랬던 누나가 있었는데
어느새 지금은 저에게 누나가 아닌 한 여자로서 보이더군요.
그래서 고3 수능이 끝나자마자 고백 하려 했습니다. 그때는 그 누나도 솔로였으니까..
근데 하필이면 수능을 망치고 제가 원하던 대학에 떨어지자..
고백보단 재수라는 생각이 더 들어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한동안 연락을 못하다가 올해 여름에 다시 연락하게 됬는데 누나가 아직도 솔로 더군요 ㅎㅎ
그래서 좀만 참자 4달뒤면 끝나니까 그 때 다 말하리라!! 하고 결심했는데..
수능 끝나고 다시 연락하니까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2달간 생각하고 고민 해봤는데
아무리 남친이 있을지언정 얘기를 안하면 평생 한으로 남을 거 같아서 말이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누나랑 톡하거나 전화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고 좋은데..
전에 누나가 밥사줘서 하루종일 있을때만 해도 평생 느껴본지 없던 그런 설레임을 만끽했습니다.
지금은 누나가 남친이랑 거리도 멀고 마음이 별로 없다고 얘기를 하기는 하는데
곧있음 한해가 지나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이렇게 보내기는 싫고
말이라도 할까요? 좋아한다고..?
하..... 왜 ..,, 난 .....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