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쪽에 있던 브릿지를 따라 걸어오면신비로운 동화속 나라가 펼쳐진다.그리고, 병정들이 쪼로록 서서 인사한다. 메리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아름다운 조명들. 저 알록달록 동화속에 나올 것 같은 집 안엔산타가 기다리고 있다.산타와 함께 포토타임. :) 구경하고 밖으로 나오니 축제 분위기.차를 개조해서 만든 커피샵도 너무 예쁘고,여기저기 귀여운 인형들도 돌아다닌다. 앗, 그리고 말로만 듣던 미니어쳐 트레인.워낙 인기가 좋아서 벌써 8시 30분 버스까지모두 솔드 아웃된 상태.11달러라고 들었는데 타고온 사람들에게 물어보면다들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단다. :) 여기서부터는 캐릭터인형 코너.앙증맞고 귀여운 인형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밤하늘에 너무 아름답게 빛났던캐나다 국기모양의 조명.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참 알찼던 장소. 이렇게 많은 크리스마스 축제들을둘러보는 건 처음이다.2013년의 크리스마스,내 인생에서 두고두고 잊지 못할 거야.
[밴쿠버 일기114] 크리스마스 시즌, 스탠리 파크 브라이트 나이트_2. (Bright Nights in Stanley Park)
메리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아름다운 조명들.
저 알록달록 동화속에 나올 것 같은 집 안엔
산타가 기다리고 있다.
산타와 함께 포토타임. :)
구경하고 밖으로 나오니 축제 분위기.
차를 개조해서 만든 커피샵도 너무 예쁘고,
여기저기 귀여운 인형들도 돌아다닌다.
앗, 그리고 말로만 듣던 미니어쳐 트레인.
워낙 인기가 좋아서 벌써 8시 30분 버스까지
모두 솔드 아웃된 상태.
11달러라고 들었는데 타고온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다들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단다. :)
여기서부터는 캐릭터인형 코너.
앙증맞고 귀여운 인형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밤하늘에 너무 아름답게 빛났던
캐나다 국기모양의 조명.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참 알찼던 장소.
이렇게 많은 크리스마스 축제들을
둘러보는 건 처음이다.
2013년의 크리스마스,
내 인생에서 두고두고 잊지 못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