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하기 전에 오타가 심해. 다 바꾸기 힘들어서 그러니 그냥 해석해줘;;나는 성깔이... 안 좋은 25남자야. 열받는거 못참고 쉽게 삐지고 신경질적이고 애같고 좀 그래. 전형적인 b형(b형이 모두 이런겅 아냐... 그냥 비형 이미지 그대로야...)연애도 내가 워낙 연애하면 안되는 부정적이고 거기다가 너무 많이 다른 상황에 지쳐 있고.. 더러운 성격이라서 그리고 귀찮고 돈 쓰기 싫고 여자애들을 워낙 울리니까(울릴 마음은 없었는ㄷ 그냥 나랑 조금만 얽혀도 다 미안해지게 되네..) 아예 피하면서 살아왔거든. 여태까지 연애 한반 안하고 여자 손도 안 잡고 살아오다가 이번에 처음이고...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 주변에 연애하는 사람도 거의 없어 다 모태솔로라서 물어볼 곳도 없네.그래서 여러분에게 물어보는거야... 어쨌든그러다가 정말 착한 사람을 만났어. 돈도 누가 더 쓴다 그런 개념없이 그냥 같이 쓰고(거의 반반) 착할대로 착해서현모양처랄까 전통 한국 여인상이랄까 그런 여자를 만나게 됐어. 그래서 결국 좋아하기 사랑하기까지 됐고 사귀게 된거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고 내 잘못도 다 자기 잘못이라고 하고모든 다 받아주는...근데 이제 반년 만났는데... 내가 얘를 정말 많이 힘들게 해...내가 가끔 가다가 별것도 아닌 걸로 윽해서 순간 짜증내면 어색해졌다가.. 야ㅣ가 풀어주려 그래... 그럼 내가 미안해져서 잘 못 받아즈고 어색하고 그래... 그리고 내가 되게 거짓말을 못해... 안하고..그래서 야ㅣ가 얼른 풀어. 이러다가 나 화난다 이러면내가 화나다보면 지치고 떠나겤ㅅ지 이런 생각 들면서... 응 화내...그냥 질리면 말하고언제든 보내줄게.... 이런삭이 돼..송직히 난 우리가 영원할리 없다고 믿어...너무 내가 힘들게 하닠가 불가능하다고 믿어...그래서 이 작은 일이 나중에 더 커져... 절대 저런식으로 대하면 안되는거 아는데상처 받을거 아는데... 나랑 잌ㅅ어서 행복하겠다 라고 못하겠어...난 여자친구가 나 때문에 힘들고 왜 나같은 애를 만나나 싶어서 ... 미치겠어...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길 바라고...내가 좋은 사람 되려고 노력해봐도 잘 안되네...그냥 겨ㅣ속 미안해져... 뭘햐도 미안하고 힘들어... 도대체ㅜ어떻게 해야하는건지...헤어져야 하나 싶은데... 지금 갈라서면 야ㅣ에게 너무 큰 아픔일태고.... 괜히 시작란 내가 문제인거지....그리고 난 사랑한다는 감정 모르지만 야ㅣ를 나보다 더 생각해... 야ㅣ를 위해서 목숨도 놓을 수 잌ㅅ고 헤어지면 야ㅣ가 그나마 잴 들 아프고 찗게 아프길 바라고... 대체 뭘 엌덕할까 헤어져야 하나 되도록 빨리?아니면 거짓말이라도 하면서 내가 우리 영원할거야 이러고 성질은 최대한 바꿔가? 그런다고 안될거 같은데...
너무 착한 여자친구... 그래서 만날수록 헤어져야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