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희망을가지고 힘들내요

유리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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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힘내라고 결시친엣 퍼왔어요

 

나이어린 곰돌이 같이 생긴 신랑과 사는 31세 여자입니다.

결혼 3개월차 신혼부부죠.

신랑과는 늦게 들어간 학교 동아리에서 만나 연애하다가 결혼하게됬습니다.

남편은 4살연하 27세 연하남. 아직은 학생신분입니다.ㅜ

 

어린신랑이라 그런지 밤마다 너무 힘드네요.

신혼때는 밥먹다가도 밥상을 엎는다고했던가요?

시도때도없이 뒤에서 비벼대는데 미치겠습니다.

아직 혈기왕성한 나이라고 하지만...

연애할때는 저정도는 아니였는데 ..

 

위에서 말했다싶이  외모는 나 순진해요~하고 눈 축쳐진 귀여운곰돌인데 밤이되면 공룡으로 변신해서 절 괴롭히는통에 피곤해죽겠네요.

개강하려면 아직도 멀었는데 오징어마냥 집에 쫙~달라붙어서 언제올거냐고 칭얼칭얼~

도착하자마자 같이샤워하자고 덤비며 시작됩니다.

 

신혼때는 원래 이런가요 ?아님 신랑이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가요?

하루에 대여섯번은 하는거같아요. 거짓말 조금보태서.. 손장난은 끈임없구요.

아주 두번이상 넘어가면 영혼없는 신음소리만 나옵니다.ㅜㅜ

여자가 30살 넘어가면 성욕이 더 증가한다든데...

신랑이 증가할 틈을 주지않네요~

힘들고 지치고 .

이거 뭐 방법없나요? 힘들다고 말해도 들어먹질않아 우리신랑이...ㅠㅠ

 

 

언니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