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한마리 보호중입니다.
한참을 경계하더니 제가 세번정도 먹이챙겨주니까
몸에 부비적하길래 데려왔습니다.
일단 요녀석 있던곳이 너무 불안한곳이어서요.
문제는 집에있는 아가들하고 격리는 해뒀는데
제가 이번주는 외부볼일이 좀 있어서 걱정되네요...
남자친구한테 말해서 홈cctv 고장난거는
이번에 새로나왔다는 엘지 홈cctv 설치해달라고
말은 하고 나와서 좀이따가 어플확인하라던데 넘 걱정되네요
미성년자나 학생이신분들은 사양하고싶어요
전에도 한번 길냥이 분양드렸는데, 부모님반대라며
다시 찾아오시더라구요..
위치는 수원화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