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파와 찡)계속해서 톡기념 사진 대방출 ~

愛犬人2013.12.23
조회184,414

우아 .. 톡은 어떻게 해야 되는거지 ? 하고 늘 궁금했었는데

베스트톡까지 달성! ... 감사합니다 ㅠ,ㅠ

두말할것없이 이쁘니들 사진투척할께요 ..ㅎㅎ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인데 참 이쁘더라고요 ...

나중에 우리 아가랑 몽몽이들이 밑에 사진처럼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신랑한테 말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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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야근중인 저에게 날라온 사진 한장 ㅋㅋ

남편이 나름 저 사진을 따라한다고 .. 웹캠으로 저리 컨셉을 찍어 보내왔네요 ㅋㅋㅋ

 

 

니똥은 니가 들고다녀!! 하고 ..

쵸파 이름에 걸맞는 쵸파가방을 샀는데 .....

젤 큰 사이즌데 ....  쵸파 똥 한덩어리정도 들어갈 사이즈가 왔네요

 

어쩜 이리... 작을수가 ....

쵸파고목나무에 쵸파매미한마리가 붙어있는듯한 모습이네여 ..

 

 

 

그래서 결국 막내에게 물려주는걸로 ..ㅋㅋ 

 

 

 

애견가방은 너무 작고 ..

어린이 가방을 찾던중 

 

 

 

 

가격대비 오오 ~ 득템했어요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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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간지가방을 맨 쵸파 ~ ㅎㅎ

 

 

 

 

 

너무나 편리한 초록색간지가방.. 4계절 내내 어딜가도 이가방만 매고 다닌답니다 ...ㅋㅋㅋ

 

 

 

 

 

 

 

 

다른색 가방사려고 다시 들린 이땡땡마트에선 ..

더이상 이가격대비제품을 안파네요 ㅠㅠㅠㅠ

혹시 파는데 아시면 제보받습니다 ...ㅋㅋ;;

 

 

 

 

우리 막내 찡찡이는 개구쟁이에요..

어려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꼭 어려서 그런것 같진않고

 

여하튼 별명도 지어줬어요

이름은 나니

성은 망

 

망나니..

 

친정네 요키 아롱이 도발중인 나니

 

 

 

나니야 일루와 .. 아롱인 진짜 문단다.. 너 그러다 물리면 ㅃㅃ..

 

 

 

찡이가 저리 까부는덴.. 쵸파도 한목 거들었답니다 ..

마냥 다 받아주는 큰오빠 쵸파 ..

 

 

 

 

나니를 철부지로 만든 장본견..

 

 

 

 

 

마약방석에 매료된 나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UFO가 떳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분까지만 ! ㅎㅎ

(핸폰상에는 맨위에 첫번째 동영상이네요 ㅎㅎ)

 

 

 

출근할때면 저렇게 까치발로 옷방에 서있는 찡이 ..

 

엄마 출근하시게요? 까꿍

 

 

 

 

 

요즘 털갈이를 심하게 한후 .. 쵸파가 더 멋있어졌어요..

 

 

 

 

 

어디 시건방지게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냐 ..

 

 

 

 

 

 

그르치 그르치.. 이렇게 쳐다봐야 이쁜 아들이지 ..

 

 

 

 

 

이와중에 하악돌출자랑중인 막내 찡찡..

 

 

 

 

 

참~~잠많은 우리 찡이 .. 아빠 무릎에서도 자고 ..

 

 

 

엄마 손베고 자고 ..

 

 

 

엄마무릎에서도 자고 ...

 

 

 

 

 

큰아들래미랑.. 우쭈쭈우쭈쭈

커플사진 찍는중이에요

 

 

 

 

 

지켜보던 찡이 또.. 질투폭발

 

엄마 나도나도나도 !!!!!!!!!!!

 

 

 

 

 

그래 우리 막내도 우쭈쭈..

 

 

 

아빠한테 뽀뽀하고싶어서 안달난 찡이..

꼬장도 이런 개꼬장이 없습니다 

(핸폰상에선 맨 위에 2번째 동영상이에요 ㅎ;;)

 

 

 

점심먹고 쉬엄쉬엄 쓰다가 올리니 4시간 걸렸네요 하하 ^^

댓글 48

강쌤오래 전

Best울아들 가방이랑 똑같은 거네요~^^♥ 찌찌뽕♥♥

밀지마요오래 전

Best저도 임신중에 유기견콩이랑 가족됐어요 애기낳아도 같이살고싶네요ㅎㅎ

코숏과스콧오래 전

울 사촌시동생네도 임신해서도 애기낳아서도 같이 살고 있음 지금까지도 아무 이상 없음 별걱정들을 다하시네요~~ 되려 애기때문에라도 위생은 더 챙기게되있으니 아무걱정마셔요

오래 전

우리쵸파랑 이름이 똑같아요!!!원피스 쵸파를 닮아서 지은이름인데ㅎㅎㅎㅎ

혹시오래 전

나니. 남자아인가요? 저희 언니네 강쥐랑 같은 종 같은데 남자 구하기 힘들어서 짝짓기 못하고 있음 ㅠㅠ 혹시 남자아이면 댓글 부탁해요

둥이누나오래 전

아침부터 눈 호강이내요 핑계에 울 흰둥이도!

zi오래 전

우리집엔 3살난 냥이랑 2살난 딸이 함께 살아요~ 아기 태어나고부터 8개월까지만 떨어져 지내다가 16개월 지난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어요. (아기들 6개월 즈음부터는 면역력이 급하락해서 자주 아프다길래 혹신 해서 조심했어요.) 아기가 너무 쫓아다녀서 처음엔 사이가 서먹 했는데, 이젠 핥아주고 보듬어주고 둘이 엄청 깨볶으며 잘 지내요ㅎㅎ

오래 전

ㅋㅋㅋ근데 님들보면 출생전 없을 꺼 같아 ㅋㅋㅋ

오래 전

과학 좀 발달했다고 눈으로 장난 치면 되나-

오래 전

출생 후 생각이 바뀌셨나 ㅋㅋㅋ 인간이라

오래 전

출생 전이 없으면 깔끔하게 쥐될께요 ㅋㅋㅋ 이게 진심임

다나오래 전

쵸파오빠,왔개? 난 꼼이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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