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보게된 맷 데이먼 신작! <프라미스드 랜드> CGV 무비꼴라쥬 이달의 배우가 맷 데이먼이라서 맷의 다른 영화들도 다시 볼 수 있지만, 아무래도 신작이니까! 그리고, <굿 윌 헌팅> 구스 반 산트 감독님과 오랜만에 함께 작업한 영화니까 <프라미스드 랜드>를 선택했음!! 전체적인 느낌은 "역시, 맷 데이먼이다" 였음>.< 이전 작품들보다 더섬세해진 연기와 영화 전체를 끌고가는 맷데이먼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꼈고,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들과 대사들이 많았는데 요 장면, 요 대사때문에라도 <프라미스드 랜드>는 꼭 봐야함! 강추강추강추+_+ #1 백전백승 협상전문가 vs MIT 출신 과학교사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 '글로벌'의 협상전문가 맷 데이먼! 뉴욕 본사 입성을 앞두고 마지막 협상 지역인 시골마을 맥킨리에 간다 자신도 어릴 적 시골에서 자라 주민들의 마음을 잘 알기에 쉽게 천연가스 채굴 동의를 얻을 줄 알았지만.... 아니, 이게 웬걸?! 주민회의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게 된다. 과학교사 프랭크가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에 어설픈 반발을 하게되고 스티브도 처음으로 당황하게 된다는~ 두 사람의 오고 가는 대화가 묘하게 긴장감이 넘치고 이 장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되서 굉장히 기억에 남는, 뭔가 이야기에 불을 붙이는 장면임! #2 "난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영화 전반에 등장하는 스티브의 대사 "난 나쁜 사람이 아니예요" 프랭크 할아버지 말고 스티브의 일을 또 방해(?)하는 사람이 등장하는데 환경 운동가 더스틴이다. 우연히 술집에서 그를 만나고... 천연가스 채굴과 스티브의 회사 '글로벌'의 횡포를 낱낱이 밝히는 그 때문에 스티브는 또 한번 위기를 맞게 되고,,, 하필,그곳에서 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앨리스를 만나 그녀에게 하는 말이다! 앨리스에게 하는 말이지만, 자주 등장하는 이 대사야말로 스티브가 진짜로 하고 싶었던 진심 같다는 생각이 듦! #3 25센트 레모네이드 파는 소녀! 천연가스 채굴사업 찬반투표가 열리는 날, 스티브가 강당 앞에서 만나게 된 레몬에이드 파는 소녀! 이 장면은 진짜 뭔가 띵! 하고 한대 맞은 느낌~ 잔잔하지만 큰 울림과 깊은 공감을 주는 장면! 소녀의 말을 통해서 '스티브'는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데 영화를 보고 있는 사람들도 스티브가 느끼는 걸 다 같이 느낄 수 있게되는 듯! 삶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영화에서 말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지만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가면서 무심히 넘긴 것들을 영화보고 한번쯤은 깊게 생각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음^^ 소녀가 뭐라고 하는지도 궁금할테니 극장에서 직접 확인하길~ 빨랑 예매 고고!!
절대 놓칠수 없다! 프라미스드 랜드 속 그 장면, 그 대사 BEST3
주말에 보게된 맷 데이먼 신작!
<프라미스드 랜드>
CGV 무비꼴라쥬 이달의 배우가 맷 데이먼이라서
맷의 다른 영화들도 다시 볼 수 있지만, 아무래도 신작이니까!
그리고, <굿 윌 헌팅> 구스 반 산트 감독님과
오랜만에 함께 작업한 영화니까 <프라미스드 랜드>를 선택했음!!
전체적인 느낌은 "역시, 맷 데이먼이다" 였음>.<
이전 작품들보다 더섬세해진 연기와
영화 전체를 끌고가는 맷데이먼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꼈고,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들과 대사들이 많았는데
요 장면, 요 대사때문에라도 <프라미스드 랜드>는 꼭 봐야함!
강추강추강추+_+
#1 백전백승 협상전문가 vs MIT 출신 과학교사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 '글로벌'의 협상전문가 맷 데이먼!
뉴욕 본사 입성을 앞두고 마지막 협상 지역인 시골마을 맥킨리에 간다
자신도 어릴 적 시골에서 자라 주민들의 마음을 잘 알기에
쉽게 천연가스 채굴 동의를 얻을 줄 알았지만....
아니, 이게 웬걸?!
주민회의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게 된다.
과학교사 프랭크가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에 어설픈 반발을 하게되고
스티브도 처음으로 당황하게 된다는~
두 사람의 오고 가는 대화가 묘하게 긴장감이 넘치고
이 장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되서 굉장히 기억에 남는,
뭔가 이야기에 불을 붙이는 장면임!
#2 "난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영화 전반에 등장하는 스티브의 대사
"난 나쁜 사람이 아니예요"
프랭크 할아버지 말고 스티브의 일을 또 방해(?)하는 사람이 등장하는데
환경 운동가 더스틴이다. 우연히 술집에서 그를 만나고...
천연가스 채굴과 스티브의 회사 '글로벌'의 횡포를 낱낱이 밝히는 그 때문에
스티브는 또 한번 위기를 맞게 되고,,,
하필,그곳에서 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앨리스를 만나 그녀에게 하는 말이다!
앨리스에게 하는 말이지만, 자주 등장하는 이 대사야말로
스티브가 진짜로 하고 싶었던 진심 같다는 생각이 듦!
#3 25센트 레모네이드 파는 소녀!
천연가스 채굴사업 찬반투표가 열리는 날,
스티브가 강당 앞에서 만나게 된 레몬에이드 파는 소녀!
이 장면은 진짜 뭔가 띵! 하고 한대 맞은 느낌~
잔잔하지만 큰 울림과 깊은 공감을 주는 장면!
소녀의 말을 통해서 '스티브'는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데
영화를 보고 있는 사람들도 스티브가 느끼는 걸 다 같이 느낄 수 있게되는 듯!
삶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영화에서 말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지만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가면서 무심히 넘긴 것들을
영화보고 한번쯤은 깊게 생각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음^^
소녀가 뭐라고 하는지도 궁금할테니 극장에서 직접 확인하길~
빨랑 예매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