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때문만은 아니고 친구가 소개팅 해준다고 해서 친구 회사에 다니는 여성과 소개팅을 했는데요 좀 일찍 만나서 페밀리 레스토랑가서 밥먹고드라이브 하다가 남산가서 커피마시고마지막에 왕십리 곱창 먹고 싶다해서 곱창 먹고 헤어졌습니다.오늘 데이트 하면서 이 개잡년 10원한장 안썼습니다. 계산 할때면 자연스럽게 가격 물어보고 반 내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페미리 반 부담 안하길래 내가 냈으니 난 애가 그뒤로 뭐 살줄 알았는데..이 개잡년 10원한장 안쓰네요집이 도곡동 이라는데 원래는 바려다 줄 생각이였지만종로에서 지하철 타고 가라고 내려주고 바로 왔습니다.요즘도 이런년들이 있네요집에 가는길에 오늘 즐거웠다고 카톡 왔길래 차단했네요 13847
소개팅와서 10원한장 안쓰는 개잡녀
크리스마스 때문만은 아니고
친구가 소개팅 해준다고 해서 친구 회사에 다니는
여성과 소개팅을 했는데요
좀 일찍 만나서 페밀리 레스토랑가서 밥먹고
드라이브 하다가 남산가서 커피마시고
마지막에 왕십리 곱창 먹고 싶다해서 곱창 먹고 헤어졌습니다.
오늘 데이트 하면서 이 개잡년 10원한장 안썼습니다.
계산 할때면 자연스럽게 가격 물어보고 반 내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페미리 반 부담 안하길래 내가 냈으니 난 애가 그뒤로 뭐 살줄 알았는데..
이 개잡년 10원한장 안쓰네요
집이 도곡동 이라는데 원래는 바려다 줄 생각이였지만
종로에서 지하철 타고 가라고 내려주고 바로 왔습니다.
요즘도 이런년들이 있네요
집에 가는길에 오늘 즐거웠다고 카톡 왔길래 차단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