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솜씨가없어서 소개도모고없이 본론으로~ 이제28개월됫여자아이예요~ 근데소아과를가든 길거리든 언니오빠들이나또래,동생들을보면 대인배인마냥 언니안녕~오빠안녕~아가안녕~ 다인사하구다니네요,,..그런건참좋은데.. 인사를대부분 모르는아이고처음보는아이여서그런지 다무시해요,. 그럼 그냥지나가면되는데 저희딸은 더가까이가서 안녕?안녕? 그러면서 얼굴에 뭐묻은거까지 딱아줄라고하고..피하면 자꾸따라가고.. 그래서 딸~그만해~ 귀찮은가봐 냅둬~~가자~하면 또 빠빠이~ 빠빠이~빠빠이~계속그래요,....받아줄때까지계속그래요.. 그리고 약국에서 뭘갖고싶어하길래 사줫더니 약국 또래애들이많자나요~ 옆에그냥지나가는건데 안되~내꺼야!하고 신경도안쓰는애한테그러고요,. 계속이렇게 무시를당하는데.. 나중에는 무시당한다는느낌받구 다른애들한테도 다가가지도않고 기죽어하는애가될까봐 무섭네요,.ㅠ 조언좀부탁드려요ㅠ 맘들아들딸중그랫던 아이가잇으면 지금은어떤지도좀여,.ㅠ 무시당할때마다 맘아프고 걱정되네요ㅠ1
대인배인 딸
이제28개월됫여자아이예요~
근데소아과를가든 길거리든 언니오빠들이나또래,동생들을보면
대인배인마냥 언니안녕~오빠안녕~아가안녕~
다인사하구다니네요,,..그런건참좋은데..
인사를대부분 모르는아이고처음보는아이여서그런지 다무시해요,.
그럼 그냥지나가면되는데 저희딸은 더가까이가서 안녕?안녕? 그러면서
얼굴에 뭐묻은거까지 딱아줄라고하고..피하면 자꾸따라가고..
그래서 딸~그만해~ 귀찮은가봐 냅둬~~가자~하면 또 빠빠이~
빠빠이~빠빠이~계속그래요,....받아줄때까지계속그래요..
그리고 약국에서 뭘갖고싶어하길래 사줫더니 약국 또래애들이많자나요~
옆에그냥지나가는건데 안되~내꺼야!하고 신경도안쓰는애한테그러고요,.
계속이렇게 무시를당하는데.. 나중에는 무시당한다는느낌받구 다른애들한테도 다가가지도않고 기죽어하는애가될까봐 무섭네요,.ㅠ
조언좀부탁드려요ㅠ
맘들아들딸중그랫던 아이가잇으면 지금은어떤지도좀여,.ㅠ
무시당할때마다 맘아프고 걱정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