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를 얼굴에 깔고

꼬라지2013.12.23
조회8,674
언니랑 막내조카와

내사랑 에바를 데리고

마실다녀오다

막내조카가 졸립다고해서

누워서자라했는데

누워서 잠이들었더라구요

한참을 운전하고 가다

내사랑 에바는 뭐하고

막내조카는 잘자나 뒤돌아봤는데...

내사랑 에바가 막내조카 얼굴위에


엉덩이를



똬 악 대고 자고 있더라구요

언니랑 빵터지고

언니는 길이길이 남을 사진이라며

사진 찍어대고ㅎ



저러다
내사랑 에바가 방귀라도꼈음ㅜㅜ





미안해
막내조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