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않는 살인마 TOP1

환경호르몬싫어2013.12.23
조회102

두구두구두구두구 과연 보이지않는 살인마는 누구일까요? 음흉

 

 

 

 

 

 

 

 

바로!!  환경호르몬오우

 

제가 일상생활을 모티브로 한 글을 한번 써 보았습니다.방긋

(읽기 싫으시면 분홍 부분만 읽어주세요 꼭!!)통곡

 

화학연료로 코팅된 따스한 이불에서 깨어나시계 곧장 화장실로가휴지 환경호르몬이 가득 든 샴푸, 린스로 머리를 뒤덮고 향균성 폼 클렌징으로 얼굴을 씻는다. 화학연료가 가득 든 스킨, 로션을 얼굴에 끼얹는다. 아침은 수은이 가득 든 참치김치찌개. 플라스틱으로 된 즉석 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려 환경호르몬을 같이 먹는다. 연료 절감을 위해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선택했다. 상쾌한 아침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편한 자동차 배기가스차,담배연기 뻐끔, 다이옥신을 마시며 직장으로 향한다. ……(생략)

 

위 글과 같이 우리 일상은 환경호르몬과 늘 동행하고 있습니다.

위 글에서 언급 하지 않았던 아기들의 일부 장난감, 아동복, 통조림, 컵라면, 농약, 비료, 비닐봉지, 담배연기, 계면활성제(샴푸, 린스, 바디워시……)들도 환경호르몬으로서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흔히 우리는 눈에 보이는 환경오염에만 주목할 뿐

 환경호르몬에 대해 신경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즘 눈에 띄게 주의력결핍장애(ADHD), 성조숙증, 생리통 등이 증가하고 있는데 그 원인의 일부가 환경호르몬이라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열

 

특히 환경호르몬의 종류 중 하나인 비스페놀A(BPA)는 서울대 연구팀이 밝힌 문제들 외에는 비만과 당뇨 그리고 남성남의 성기능 이상을 유발하며 유방암과 전립선암 발병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으며 특히 태아가 유아, 어린이에게서 후성유전에 매우 중요한 DNA의 메틸레이션을 방해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이 교란되면 아기가 정상성장을 하지못해 이상현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환경호르몬을 아예 차단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플라스틱대신 유리제품쓰기, 깡통식품 섭취 자제, 육식대신 채소섭취 등으로 더 건강한 삶을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이 글을 많은 분들이 보시게 추천좀 눌려주세요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