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각 큰방에서 놀다 자고 일어나니 울집 마귀할멈이 없네???

초설랑2013.12.24
조회691

지금 시각 새벽 3시 자다 꿈꾸다 일어나니

울집 마귀할멈이 사라졌다.???

 

건너방 네방에서 주무시는거 아니냐고?

화장실 같다오면서 대충 보니 아닌것 같은데???

 

어제는 동네친구분들과 온천욕하고 오셔서 피곤하셔서 푸욱 주무실줄 알았는데 말이다.

거꾸로 내가 어머니 옆에서 이제는 마음을 비우고 푸욱 잠을 잤나보네

어머니가 나가시는 인기척을 못느꼈어니 말이다.

 

꿈에 내용은 말하면 않된다기에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비천님에 뜻어로 생각하며 초설랑에 꿈은 그렇게 이루어 질것이다.

 

어머니께 어제 농담삼아

교회가거든 기도 많이 해라 이 꼴통 아들이 지금 엄청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니 말이다.

그런 말을 괞히 던져서 날씨도 추운데 이 새벽에 교회로 새벽기도를 나가신 것이다.

 

애휴~  마귀할멈 괞한짓하네 뭐 평소에도 맨날 다니시는 새벽기도지만

날씨도 이렇게 차가운데 이 밤에 무슨 새벽기도인지 말이다.

 

 

그럼 그렇치 방금 내방문 열어보니

내 침대에 편하게 주무시고 계시넹 쩝....

큰아들 둘째아들 위해서는 그렇게 새벽기도 열심히시드니

하긴 뭐 마냥백수 아들 신경이나 쓰나

어느집 가도 울들 백수들은 찬밥신세인기라

 

누구는 뭐 아버지도 그렇게 않계시고 해서 적적할것 같아서

백수아들 돈도 못벌어 와서

난방비도 아낄려고 내방에 불도 않넣고 전기장판 사용하면서

생각해서 큰방에서 가끔 자주는데

잉여인간같은 다큰 백수아들 귀찮아서 내방어로 피신을 했네???쩝...

 

 

그건 그거고 

이제는 그렇게 꿈에서와 같이 더이상 아이템 공개를 운명적어로 못하는것이다.

꿈은 최고였다.

그럼 이제 뭐하지 오랜만에 시나 한편 쓰볼까?

시제는 뭐로 하지?  시제는 뭐로할까?

 

케라폰 2탄 3탄 4탄 공개는 그럼 않하느냐고

그리고 다른 아이템들도 더디어 이제 않떠드냐고?

약속되로 올해까지만 내가 여기서 그렇게 떠든다고 이야기 했을텐데

 

 

오랜만에 대 대한민국 백수연합 공식마스코트였든 딩굴이 보니 다들 반갑지

 

아 내년 2014년이 말띠에 해였구나

초설랑을 업어키운  6살 많은 누나와 큰형집에 큰조카가 그렇게 말띠해에 태어났네

애휴 이제 누나도 애들도 다컷는데 초설랑이 돈 왕창 벌어서

공장에 그만 다니게 해줘야 할텐데 말이다.

그렇게 해준다 해준다 약속한게 그게 벌써 몇년전이야

다른 아이템들 하나씩들고 서울로 그렇게 제품을 생산할만한 회사들 찾아 다닐때가 말이다.

 

 

이제는 그 오랜 시련도 끝이다.

더디어 그렇게 초설랑에 그 오랜 꿈은 세상에 보란듯이 이루어질테이니 말이다.

그걸 스스로 먼저 느끼는 천외천 초설랑

 

더디어 여러 백수&백조 후배님들과도 작별을 그렇게 예고하는 초설랑

백수가 아니면서도 백수인척 여기에서 글을 올릴수는 없는일이니 말이다.

아 아쉽다 아직도 후배님들께 세상에 못다한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은데 말이다.

그럼 케라폰도 천상비도 다른것도 제작하지 말고 계속 쭈욱 놀라고?

그건 않되지 이 한몸 고생하면 이나라가 여러분들에 삶도 달라지는데

내 조카들에 미래가 바뀌는데 어깨가 무겁구만 말이다.

그런데 부담은 않되 여태 그렇게 준비에 준비가 되어있어니 말이다.

 

초설랑이 이땅에 내가 필요로 하는 천외천들 전부를 모집

후배들 전부를 먹여살려볼게 내 머릿속에서 도대체 얼마나 많은

프로젝트들이 제대로 나올지들 기대들 한번 해봐라 내넝 쓸데없는 약속 않한다.

 

초설랑이 과거에 의료포털 사이트 메드시티에서 이런 약속을 했었었다.

메드시티를 초설랑이

국내 의료포털사이트들에 1위에 반드시 올려놓겠다고 말이다.

초설랑은 메드시티와한 약속을 그렇게 시간이 걸려서라도 지켰다.

모두가 놀랬을지도 말이다

저놈이 정말 누구도 힘들었든

그 지긋지긋하든 베쳇질환을 국내서 깡글이 밀어버리고 천일야화를 깨버리고

그는 스스로 메드시티 명예에 전당에 지금도 전설이 되어버렸어니 말이다.

 

 

 

 

 

                                          

 

 

천외천 초설랑이 이제는 이땅에 빈익빈을 깡글이 밀어버릴려고 여기를 곧 떠난다.

 

이곳을 떠나면 누가 대백련을 이껄어갈지 그것도 고민이다.

아직도 약하고 힘도 없는 후배들을 두고 초설랑 떠날려니 눈물이 ㅠㅠ

 

18대 청와대서 다들 느끼지만 그분에 리드쉽은 이미 낙제점이다.

리드라면 제대로된 무엇을 그렇게 보여 줘야만 하는것이다.

그렇지 못한자는 대백련을 대변하고 이껄어갈 그런 자격도 없는것이다.

언젠가는 누군가가 다시 혜성처럼 등장 님들을 그렇게 대변을 할테지

 

 

초설랑은 그래도 대백련 회장어로서 국내 포털들까지 선동

중앙정부에 여러분에 뜻을 전할려고 최선을 다했다.

 

 

 

진실이란~진하지 않은 커피향기처럼 향기롭고

                실랄처럼 갸냘파서 눈에는 잘보이지 않고 가슴어로만 느낄수 있는것

 

이 진실은 초설랑 최고에 명언이였다.

들어본 사람들 있다고 그래 저거 초설랑이 오래전에 직접 지은 명언이다.

메드시티이하 포털들 밑 그 진실을 믿어준 많은이들이 사실 고맙다.

뒤에서 비웃었든자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초설랑에 그 진실을 그렇게 믿어주었어니 말이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구나

여친도 남친도 없어서 쓸쓸히 보내야 하는 울 후배들은 어떡하냐 ㅠㅠ

대백련 회장님도

맨날 그렇게 보냈어면서 새삼스레 뭐 그러냐고 ㅠㅠ

그래도 백수&백조 후배들아 울들끼리라도 부둥켜 앉고 울자꾸나 ㅠㅠ

 

그러지 말고 다들 울음뚝 그치고

오늘 밤에 다들 자지 말고  동네서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만나면

산타 할아버지 한데서 이 루돌프 뺏어서

석쇠구이해서 숱불에 통구이해서 구어먹자 어떠노?

 

이놈 잡아서 올 크리스마스는 울 백수&백조들도 소금구이해서 배터지게 먹는거지?

이놈 보고등 초설랑 횽아한데 연락해라 알았제 잡아서 숱불구이 해먹자

마지막은 이렇게 웃어면서 글을 마무리 하는 센스  ^^

 

 

 

                    초설

 

소리없이 찾아온 차가운 겨울에 중턱

창밖어로 비추어지는 저 환한 빛들이 그렇게

 

하늘에서 하얀 빛들이 낼리고 있다

소리없이 하얀 빛들이 가득싸여

온세상이 하얀 세상이 되어버렸다

 

마당에서 뛰어놀든 멍멍이도 이제는 없다

동네 입구에서 뛰어놀든 아이들도 없다

 

다들 어른들만이 살아가는 회색빛 세상을

하얀 빛들이 그렇게

다시 시간을 되돌려 놓은듯

사람들에 마음은 다시 아이들로 되돌아 간다

 

초설이 낼리는 이 공간속에서

우리들은 그렇게 하얀 입김을 불어면서

따뜻함과 살아있다는 희열을 지금들 느끼니........                          지은이  하얀늑대   초설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