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예쁜 동물가족들 많이 올라오길래 우리집 애기두 올려봐용^^ 6살이니까 애기아니구..ㅇ..언니? 자다가 물마시려구 불켜니 잠 덜 깨선 안자구뭐해?라는 표정의 목화ㅎㅎㅎㅎ 가끔 엎드려서 핸드폰하면 저렇게 떡하니 얼굴과 폰사이에 앉거나 누워버린답니다ㅡ.ㅡ; 잠자리에 들기 전에 장난칠때~~~ 몸 선도 너무 사랑스러워요ㅠㅠㅋ 완전 목화앓이 주인이죠ㅋㅋㅋ 하지만 성깔이 조금 있는 그녀 물진 않아요 주인은..ㅋ 주인 외엔 정말 물어버린다는... 곤히 잘자는 목화 저거 다이소 헤어롤 한번밖에 안썼는데 죄다 뜯어놔서 멘탈깨진 기억이.. 산책나와서 신난 꿀벌목화ㅎㅎㅎㅎ 목화 예쁘죠? 벌써 6년동안 같이 지냈네요! 6년이나 지났는데 제 눈엔 한결같이 예쁘고 사랑스럽답니다ㅎㅎㅎㅎ 저만 졸졸 따라다니고 화장실을 가면 앞에서 기다리고 하나하나 예뻐죽겠네요^^ 음..마지막은 안녕~ 311
우리 목화를 소개합니다!!
판에 예쁜 동물가족들 많이 올라오길래
우리집 애기두 올려봐용^^
6살이니까 애기아니구..ㅇ..언니?
자다가 물마시려구 불켜니 잠 덜 깨선
안자구뭐해?라는 표정의 목화ㅎㅎㅎㅎ
가끔 엎드려서 핸드폰하면 저렇게 떡하니 얼굴과 폰사이에 앉거나 누워버린답니다ㅡ.ㅡ;
잠자리에 들기 전에 장난칠때~~~
몸 선도 너무 사랑스러워요ㅠㅠㅋ
완전 목화앓이 주인이죠ㅋㅋㅋ
하지만 성깔이 조금 있는 그녀
물진 않아요 주인은..ㅋ
주인 외엔 정말 물어버린다는...
곤히 잘자는 목화
저거 다이소 헤어롤 한번밖에 안썼는데 죄다 뜯어놔서 멘탈깨진 기억이..
산책나와서 신난 꿀벌목화ㅎㅎㅎㅎ
목화 예쁘죠?
벌써 6년동안 같이 지냈네요!
6년이나 지났는데 제 눈엔 한결같이 예쁘고 사랑스럽답니다ㅎㅎㅎㅎ
저만 졸졸 따라다니고 화장실을 가면 앞에서 기다리고 하나하나 예뻐죽겠네요^^
음..마지막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