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른털은 그렇다 치고 겨털....
일년 넘게 안밀었음.
털 밀면 털도 두꺼워지고 안좋다고도 하고
여름에도 겨가 보일만한 옷을 입은적이 없어서....
그리고 지금 남친 만나서 솔직하게 말했음. 이제까지 그런이유때문에 안밀었고 니가 불편하다면 밀겠다고 ㅋ 그랬더니 아니라고하면서 더 만짐 ㅋㅋㅋㅋ
그리고 결정적으로 남자친구에게 크게 창피하거나 하지 않았음......ㅋㅋㅋㅋㅋ
물론 겨가 보일만한 옷을 입거나 수영했을때는 당연히 밀었음 ㅋㅋㅋㅋㅋ
여튼 결론적으로 나는 안밀어도 더럽다는 생각은..........안듦. 무지무지 주관적인 의견이므로 참고만 하시길...
겨털 일년 넘게 안밀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