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다는 행동만 앞서는 낯선모를의문의 스토커

주먹킬러2013.12.24
조회837

자작극글도 아니고 소설극글도 아닙니돠.

진심으로 애기할려고 해도 믿지 못하는 사람 많기때매

이글을 올리네요~. 조심성 있게 올리긴 했지만 믿는 사람 있고 믿지 못한 사람 많타는걸 알고 있지요~ 허나 누구는 믿지 못한 사람이기에 적던 길던 알아서 하지요~.

 

퇴근하기전 뭔가 아는사람인척 누가 시선을 보고 있더라고요~ 한번도 본적없는 사람을

갑자기 뭔가 의문의 낯선모를차량들이 우려려 몰려 오더라고요, 난감한데다가 퇴근할려다가

참 이상하게 의문의 낯선모를 여성한명이 찾아왔더라고요~ 이게 누구지~ 하는데,

늦저녁 밤이라 캄캄해서 안보일정도로 계속 거기에 서있는척 감시하고 있더라고요~.

뭐지~ 뭐지 하는데, 의문의 낯선모를여성이 계속 감시하거나 주시를 하더군요~.

제가 얼마나 놀라고 당황한 나머지, 그러다가 뭐지~ 하는데,  속으로 내려가서 한마디 할까 하는데,

제가 범인취급 받을까봐~ 겁이 나기도 하지요~. 근데, 이 여자가 갑자기 찾아오는 이유를 모를겠더라고요. 아는여자도 아니고요, 낯선모를 첨본 여자였죠~. 한번도 거의 본적 없는 여자라~

제가 낯가림이 조금 심한편이라 조금 가리는 편이지요~. 몸집으로 봐서 뚱뚱하고 아니몬 통통하거나 멀쩡하게 생긴건 맞는데~ 뭔가 스토커처럼 찾아와서 실제로 겁만 주고 사라지고 없어지더라고요~. 저 여자랑은 논적 없고 본 추억도 없는데다가, 의문의 낯선모를여자라 모른다고 봐야죠~.

한번도 본적 없고, 여친도 아니고요, 그냥 유령친구이긴 한데, 거의 본적이 없지요~.

그리고는 어떨때는 온라인상에서만 알게됐지만 연락상 친해볼려고 했지만, 한명은 남자였지만,

무소식에 유령친구이기도 하고 코빼기도 안보인 유령친구이기도 하지요~.

틈만 나몬은 아는척 겁없이 겁대가리 없이 찾아오몬서 스토커처럼 찾아왔더라고요~.

전 피해 준적도 없고, 같이 논 기억도 없고요, 전 낯선모를사람이랑은 절대 안놀거든요~.

길게 말하몬은 이유가 있으니깐~. 여기까지요 그래서 시도때도없이 연락없이 계속

말보다는 행동으로만 움직였던 스토커들 같더군요~ 저만 빼고요.

이쉐리들은 완전 유령처럼 돌아다니몬서 아직도 공백기간에 무명을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다니 ㅉㅉ

대게 불쌍하더라고요~. 얼마나 나쁜사람들이랑 어울렸으몬 그모양이 됐을까요?

그리고나서 의문의 낯선모를여자가 울집에 또 찾아왔지요~ 1~3번정도 찾아오다가 결국 아니다 싶어서 다가갈려고 그랬지만 이봐요~. 말을 해도 쌩 무시하고 사라진척을 하더라고요~.

이게 뭐지~. 아는사람도 아닌데,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제가 무슨 피해 준것도 아니고,

만난사이도 아니고요. 아예 낯선모르는사이지요~. 얼굴 전혀 본적 없는데,

얼굴 모를사람이랑 만날까봐요~. 참 어이가 없고 그래다가 말을 안하고 쌩하고 가버리더라고요~.

내가 그녀를 봐야 정상인데, 자신감도 없는 여자를 왜 볼까요~ 한번도 본적 없고 매일 본적 없거든요~. 맛있는거 사준것도 아니고요~ 얼굴도 완전 모를사이였거든요~. 진짜 억울한거는,

당당함을 드러내지 않아서 그녀가 안보일뿐이지~. 그리고는 의문의 낯선모를차량들도 지나가는척 찾아오더라고요~ 얼굴도 본적 없고,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기때매 답답하고 미칠지경이었지요~.

무슨 좋은일 하는것도 아예 보인것도 없고, 사정있는걸 알지만은 코빼기도 안보인걸 보니~.

당당함을 드러내지 못하니, 누구를 볼수 있냐말이오~. 피해준것도 없는데,

짱박혀서 누가 좋아하겠어요~. 지가 스스로 찾아왔지만은 말을 안하니~ 답답하고, 말을 안들어주니, 이해가 안가니~ 결국 힘들기 마련이지요~. 대화도 안통한사람한테 타이밍 맞춰서 해줘야 하나요~ 그게 아니지요~ 누구도 사정있고 이유가 있으니깐~ 여유 시간을 못찾는거지~.

누구한테 해결해서 알아보는게 답인데, 그런게 아예 없거든요~. 제가 무턱대고 의문의 낯선모를사람한테 당하라는 뜻인가요~ 그건 아니자나요~. 누가 목숨걸고 하는 사람 있나요~.

겁없이 찾아오는 인간들을 대체 몇이나 되고 진짜 알수없는 유령존재들이 많을까요~.

그래서 이거때매 힘들어서 고민을 못한거지~. 내가 저사람을 알아요~ 내가 그사람을 알아요~.

어케 알아요~ 세월 지나도 못알아보는데, 제가 그만큼 조심성 있게 다가갈려고 해도,

조심성이 없는 사람들이 많타보니~. 뒷통수 당할까봐~ 겁이 나기도 하지요~.

워낙 겁없이 욕설로 겁대가리 없이 말태도로 돌변하는 사람 많자나요~ 그래서 친절하게 대할뿐인데, 친절한척 불친절한척 너무나도 180도 돌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감당이 안되지만

지들만 감당이 안될거라 생각하지만은, 코빼기라도 보여야 정상인데 지들이 무슨 스파이놀이하냐 ㅋㅋ 참나 어이가 없고, 지들이 뭐가 잘났다고 설치고 다닐까 ㅉㅉ

참나 이유없이 덤비거나 시비만 걸몬은 180도 돌변만 한다니깐~ 벼르장머리를 없애야 속이 시원하나 ㅋ 참내 헛웃음밖에 안나오는군~. 지들이 뭘 당당했다고 나설까요~. 당당하지 못하니,

짱박혀서 누가 좋아하겠어 ㅉㅉ 아이고마야~ 아직 정신을 못차린 놈년을 보니깐, 눈에 뵈는게 없나보군 ㅉㅉ 그래서 제가 스토커를 감시 당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하소연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누가 겁이 나서 그럴까요~ 누구한테 걸릴까봐~ 회피하는게 아니겠어요~.

암튼 쓰다보니 이렇게 길어졌네요~. 더이상 말보다는 행동만 앞서 스토커들이 많고 너무 많아요 ㅜㅜ

어케 감당이 될지 걱정이 되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