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식구가 태어났어요 꼬물이

팡팡엄마2013.12.24
조회10,247

안녕하세요. 메리크리스 마스~~~
오늘은 크리마스 이브네요^^

저는 밖에도 못나가고 이렇게 저희 집 꼬물이들이랑 해피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스런 저의 꼬물이 크리스마스~ 컵케잌을 살짝 찍어봤어요^^

 

절대로 동물학대 아닙니다.ㅜㅜ

 

이런모습을 한번쯤 담고 싶었는데. 이렇게 담아 봤습니다.^^

 

 

아갱일 일호~ 캬 이곳은 어디지?
컵속이다~~~ 음... 생각보다 딱 내 사이즈구만.
목욕물좀 받아줘 집사양반!!!

얼렁 외출하자~ 맛난거 먹으러 가자~
오늘은 크리스마스니간 더욱 나한데 잘해줘~

 

 

 

아갱이 이호~

형~ 푹신하지 않지만 꽤 괴안은것 같아. 일인용 욕실같은데

형도 들어가보고 싶지?
킁킁~

 

저희 큰형 검둥이가 자꾸 킁킁거리면서 옆에서 신기하듯 보내요.
결국 얼굴만 컵속에 넣고 ㅡ,,ㅡ 한참동안 놀았습니다.ㅜㅜ

 

오늘 해피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