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잠이 온다쉬먀 ..
엄마, 나 쫌만 잔다쉬먀!
[안됩니다! 용배싼타님!
선물 돌리셔야져 ^0^]
무슨 선물쉬야 -_ -
[크리스마스 선!물!]
엉? 오늘 크리스마스냐쉬먀?
[아니 -ㅁ -
크리스마스 이~브]
오홍...
벌써 크리스마스란 말이지쉬먀..
뭔가 할일이 있었던거 같은데쉬먀..
[선물 돌리기 ㅇㅅ ㅇ]
아! 맞다쉬먀!
오늘 티비에서
해리포터한다고 했다쉬먀!
얼른 티비 틀어라쉬먀
[선물 돌리그 오면
틀어쥬껭 ㅇㅅ ㅇ]
에씨...
그때는 끝나는데쉬먀..
그럼 나 빨리 선물돌리고 올테니까
갔다오믕 티비 켜줘라쉬먀!
간다쉬먀!!!!!!!!!!!!!
갔다왔다쉬먀 .
꾸 - 제자리뛰기 한거 같은데영..
아니다쉬먀.
나는 광속으로 달린다쉬먀!
꾸 - 미친...
헤헤.. 얼른 티비켜라쉬먀!
[약속 안지켰으니까
안돼!]
아나... 안속네쉬먀..
엄망엄망!
뇽배 티비 켜주세욤쉬먕!
[;;;;;;;]
애교부리는데
안틀어쥬꼬냥쉬먀 ?
[왜이르세요..아저씨..]
아나.. 나 아저씨 아니다쉬먀!
나 아직 3년 4개월밖에 안된
청년냥이쉬먀!!!!
엄마나쁘다쉬먀..
엄마랑 안놀꾸다쉬먀..
[놀지마라!
이번엔 두번째 싼타가 이따궁~]
[싼타할무니 꾸꾸양~]
나 왜불러쪙 ?!
[올해는 용배오빠대신에
꾸꾸가 선물배달가쟈~]
웅? 무슨배달 ㅇㅅ ㅇ?
[크리스마스 선물 배달~]
나 아직 애기라서
밖에 못나가능데 ..
[힝.. 그럼 누가 가지~?]
아 몰랑!
글케 가고싶으면
엄마가 가등가!
[움... 엄마는 너무 느려서
못해 .......ㅠ]
나도 모르게따앙 ㅇㅅ ㅇ
어 ! 밖에 깍깍이 오빠 왔나방!
[왜 딴소리.....;]
꾸름이능 깍깍이오빠들이랑
놀꾸양!!!!!!!!!!!!!
난 배달보다
노능게 더 죠타궁 > <
헤헤~ 올해는 선물안와도
다들 이해해 쥬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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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추운데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는 왔네요!
예수님 생신 ㅊㅋ드려욘
근데 전 불교신자라서 ..
크리스마스 그냥 넘어갈게요 ..
쥬륵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클쓰마쓰때 선물 안오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용배싼타는 춥다고하고,
구름싼타는 너무 어려서
아직 노는게 더 좋다네요 ~
다들 즐거운 공휴일! 되세요 ㅋ_ㅋ
티비에서 재미난거 많이 틀어주던데 ...
티비나 보고 놀아야겠어염 ㅋ_ㅋ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