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일단 조언 너무감사드려요.. 그리고 방탈은.. 또르르 라는 닉네임으로 글 쓴적 처음이구요.. 이 글 쓴다고 네이트 가입한거에요..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싫어한다는게.. 알바생들끼리 친한 그룹이 있잖아요.. 그 그룹에서 까이는거에요. 한사람이 욕하면 같이 욕하듯.. 모든 인간관계에서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남자친구도 친한 사람들 몇명하고는 굉장히 잘 지내는편이에요. 내사람 아닌사람 경계가 확실한 사람이라..ㅠㅠ 그리구.. 저도 그 오빠한테 따졌어요.. 나한테 그런얘기 하지말라고, 기분나쁘다고, 그러니 그오빠도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참! 그리고 별 볼일 없는 사람이라는 말은.. 제가 말 실수를 한것 같네요^^; 그 분들도 다른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일텐데. 제 입장이나 남친 입장에서 그닥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사람들은 아니다~ 라는 뜻이었어요~ 거북하셨음 죄송합니다. 남자친구 성격에 대한건 조금 더 지켜 볼 생각이에요.. 정말 문제가 있는건지, 아님 그냥 한명이 먼저까니까 그런 분위기 형성이 된건지.. 근데 그사람들은 제남친 아니어도 서로서로 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긍정적으로 생각하구 남자친구한테 더 잘해줄거에요~^0^ 그리고 끼리끼리 만난다는 댓글:끼리끼리 만나는거맞아요. 그쪽도 끼리끼리 만나세요~^^;; ------------------------------------------------------- 방탈 죄송합니다. 이 카테고리에 현명하신 분이 많다고 해서 네이트 판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 올려봐요. 1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연애 초반에 진짜 미친듯 싸웠어요.. 초반에 싸운 이유는 성격차이, 점차 남자친구가 저한테 맞춰줬어요. 그런데 점차 남자친구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저한테 좋은쪽으로요 잘챙겨주고.. 잘 표현해주고 나만 좋아해주고.. (다른여자랑 연락아예안함) 그냥..절 공주처럼 대해주는 제 남친이죠.. 그래서 진짜 행복했어요 그런데 어제 아는오빠가 생일선물로 치킨을 사준다고 해서 나갔어요. 같이 치맥 먹는데 사실은.. 내 남친을 모두가 싫어한다며,,병신이라고 .. 남친이 좀 나설때 안나설때 구분 못하는경향과 좀.. 웃긴척이라해야하나? 안웃긴데..좀.. 개그 치는... 남자들이 별로 안좋아하는 유형임 같이 알바했던 사이라 (남친도 거기서 만남) 약간 그 알바들이 사람들 서로 뒤에서 까는 분위기,, 근데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울컥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알아요.. 그런데 모두가 남친을 싫어한다는얘기를 들으니까 속상하더라구요.. 나한텐 최고인 남친인데.. 남친의 허세도 귀엽게 받아줄수있고 나대는것도 내눈에 귀여운 천산데 ㅡㅡㅋ 그래도.. 전 저런 성격은 별로 사회생활에 도움도 안되고 남자친구가 다른사람들과도 잘 어울렸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자친구한테 말하면 상처 받을것 같고.. 그래서 현명하게 자연스럽게 남친을 변화시키고 싶어서 이렇게 톡을 쓰게되었어요. ---------------------------- 참고로 저는 남친이 그 알바 사람들과 친하게 지냈음 하는 생각은 절대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별로 별볼일 없는 인간들이기때문에.. 제가 글을 쓴 이유는 남친의 성격 때문입니다. 그사람들이 말하길 " 착한데 병신같아, 우리랑 다른것 같음 " 이라네요ㅡㅡ 근데 남친앞에선 또 조카 친한척 함 참고로 전 그 알바를 그만둔 상태고 남친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방법은.. 운동을 배우는거에요.. 운동을 배우고 하면 성격이 좀 달라질까 해서.. 제가 다녔던 체육관 관장님한테 부탁할 생각이에요^^ 전 남자친구가 정말 좋거든요. 저런 단점 감싸줄수 있지만, 욕먹는게 속상해요..ㅠㅠ 결시친 언니들.. 방탈이라고 넘 노여워 하지 마시구.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 요약 1. 남친의 성격이 착함 우유부단함 나댐 안웃김임 2. 남친이랑 같이 알바하는 오빠가 (나랑도 아는사이) 남친을 모두가 싫어한 다고 얘길 해줌 3. 그얘길 전해들은 난 속상함 4. 남친을 욕하는 사람들과의 사이 개선은 필요없지만 그래도 난 속상함 5. 남친의 성격을 변화 시켜 주고 싶음 6.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하고 글을 올림 516
추가)모두가싫어하는내남친, 문제있나요?
추가글>
일단 조언 너무감사드려요..
그리고 방탈은.. 또르르 라는 닉네임으로 글 쓴적 처음이구요..
이 글 쓴다고 네이트 가입한거에요..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싫어한다는게.. 알바생들끼리 친한 그룹이 있잖아요..
그 그룹에서 까이는거에요. 한사람이 욕하면 같이 욕하듯..
모든 인간관계에서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남자친구도 친한 사람들 몇명하고는 굉장히 잘 지내는편이에요.
내사람 아닌사람 경계가 확실한 사람이라..ㅠㅠ
그리구.. 저도 그 오빠한테 따졌어요.. 나한테 그런얘기 하지말라고,
기분나쁘다고, 그러니 그오빠도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참! 그리고 별 볼일 없는 사람이라는 말은.. 제가 말 실수를 한것 같네요^^;
그 분들도 다른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일텐데.
제 입장이나 남친 입장에서 그닥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사람들은 아니다~
라는 뜻이었어요~ 거북하셨음 죄송합니다.
남자친구 성격에 대한건 조금 더 지켜 볼 생각이에요..
정말 문제가 있는건지, 아님 그냥 한명이 먼저까니까 그런 분위기 형성이 된건지..
근데 그사람들은 제남친 아니어도 서로서로 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긍정적으로 생각하구 남자친구한테 더 잘해줄거에요~^0^
그리고 끼리끼리 만난다는 댓글:끼리끼리 만나는거맞아요. 그쪽도 끼리끼리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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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합니다. 이 카테고리에 현명하신 분이 많다고 해서
네이트 판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 올려봐요.
1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연애 초반에 진짜 미친듯 싸웠어요..
초반에 싸운 이유는 성격차이, 점차 남자친구가 저한테 맞춰줬어요.
그런데 점차 남자친구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저한테 좋은쪽으로요
잘챙겨주고.. 잘 표현해주고 나만 좋아해주고.. (다른여자랑 연락아예안함)
그냥..절 공주처럼 대해주는 제 남친이죠.. 그래서 진짜 행복했어요
그런데 어제 아는오빠가 생일선물로 치킨을 사준다고 해서 나갔어요.
같이 치맥 먹는데 사실은.. 내 남친을 모두가 싫어한다며,,병신이라고 ..
남친이 좀 나설때 안나설때 구분 못하는경향과 좀.. 웃긴척이라해야하나?
안웃긴데..좀.. 개그 치는... 남자들이 별로 안좋아하는 유형임
같이 알바했던 사이라 (남친도 거기서 만남)
약간 그 알바들이 사람들 서로 뒤에서 까는 분위기,,
근데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울컥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알아요..
그런데 모두가 남친을 싫어한다는얘기를 들으니까 속상하더라구요..
나한텐 최고인 남친인데.. 남친의 허세도 귀엽게 받아줄수있고
나대는것도 내눈에 귀여운 천산데 ㅡㅡㅋ
그래도.. 전 저런 성격은 별로 사회생활에 도움도 안되고
남자친구가 다른사람들과도 잘 어울렸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자친구한테 말하면 상처 받을것 같고.. 그래서 현명하게
자연스럽게 남친을 변화시키고 싶어서 이렇게 톡을 쓰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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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남친이 그 알바 사람들과 친하게 지냈음 하는 생각은 절대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별로 별볼일 없는 인간들이기때문에.. 제가 글을 쓴 이유는
남친의 성격 때문입니다.
그사람들이 말하길 " 착한데 병신같아, 우리랑 다른것 같음 " 이라네요ㅡㅡ
근데 남친앞에선 또 조카 친한척 함
참고로 전 그 알바를 그만둔 상태고 남친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방법은.. 운동을 배우는거에요.. 운동을 배우고 하면 성격이
좀 달라질까 해서.. 제가 다녔던 체육관 관장님한테 부탁할 생각이에요^^
전 남자친구가 정말 좋거든요. 저런 단점 감싸줄수 있지만, 욕먹는게 속상해요..ㅠㅠ
결시친 언니들.. 방탈이라고 넘 노여워 하지 마시구.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
요약
1. 남친의 성격이 착함 우유부단함 나댐 안웃김임
2. 남친이랑 같이 알바하는 오빠가 (나랑도 아는사이)
남친을 모두가 싫어한 다고 얘길 해줌
3. 그얘길 전해들은 난 속상함
4. 남친을 욕하는 사람들과의 사이 개선은 필요없지만
그래도 난 속상함
5. 남친의 성격을 변화 시켜 주고 싶음
6.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하고 글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