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일주일만에 찾아갔는데 차가운말을 듣고 2달을 기다렸습니다. 2달을 기다린다고 생각하고 정신없이 일하면서 살으니 잊을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락한다고 생각하고 연락하였습니다. 천천히 부담없이 이야기하다가 고백할려고했는데 ... 어떻다가 보니 바로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거절당하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그녀와 저는 8개월 정도 사귀었지만...제가 너무 좋아해서 사귄 경우에요... 인정하기 싫지만...그녀는 저에게 호감이상의 감정을 잘 느끼지 못했데요... 사귀는 중에도 내가 너 꼭 날 좋아하게 해준다고 했습니다..하지만 제가 매력이 없었는지 이렇게 됬네요.. 그녀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마음이면 자기도 좋아할수있다고 생각했답니다.. 이해합니다..저도 누가 지금의 저만큼 좋아하면 원수가 아닌 이상 좋아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헤어질꺼란걸 예전부터 알았고 오히러 참고 몇개월 더 만나준 그녀가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후폭풍이 오더군요...폭풍속이였는데 후폭풍도 오네요... 그래서 어제 밤새도록 생각에 가득차서 2시간만에 자고 출근해서 일하다가 시간이 좀 생겨서 연락하였습니다.. 이번엔 진짜 고백이 아니라 사람을 잡고싶은 마음에 연락하였는데.. 어전히 이야기하기가 그렇다고 하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집까지 찾아가는데.. 자기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자길 좋아해주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헤어질때 들었던 말이여서 화는 안났지만... "나도 그사람 너무 좋아해요"라는 말에 가는길을 멈췄습니다. 정말 구질구질하게 매달렸네요.. 끝을 알고있는데 찾아가서 감성싸움 해서 좋은 추억 망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대신 문자로 하고 싶은말을 다해줬습니다. 너 원망안한다.나랑 똑같은 아픔 안받길 원해...너 안 밉다. 아까 찾아갈려고 해서 미안해... 너무 흥분해서 그랬어.. 내가 못 해준 사랑 하고와.... 난 기다릴께.. 너무 힘들때 날찾아... 카톡 차단 풀고 내가 살아가는 모습을 봐달라고 했습니다. 슬프네요... 처음 헤어졌을땐 눈물만 났는데...지금은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속도 울렁거리고... 재회는 혼자만 좋아한다 해서 되는건 아니네요... 예전엔 고백이 젤 힘들다고 생각했어요...사귄다면 잘 할수있다고 생각했는데.. 고백은 다시 맘을 열기위해 노력할수 있지만... 이별은 그게 안되네요... 헤다판 떠납니다.. 여러사람들의 이별을 보면서 저런사람한데도 매달리는 사람이 있는데... 난 뭐냐..이런 생각도 들었지만...각자의 이유가 있겠죠... 헤어지고 연락 기다리시는 분들.... 연락안오면 끝이야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연락하세요....최소한 그사람의 현실을 알수있을꺼에요... 5
헤다판 떠납니다. 간절함만으로는 재회할수 없네요
헤어지고 일주일만에 찾아갔는데 차가운말을 듣고
2달을 기다렸습니다.
2달을 기다린다고 생각하고 정신없이 일하면서 살으니 잊을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락한다고 생각하고 연락하였습니다.
천천히 부담없이 이야기하다가 고백할려고했는데 ... 어떻다가 보니 바로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거절당하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그녀와 저는 8개월 정도 사귀었지만...제가 너무 좋아해서 사귄 경우에요...
인정하기 싫지만...그녀는 저에게 호감이상의 감정을 잘 느끼지 못했데요...
사귀는 중에도 내가 너 꼭 날 좋아하게 해준다고 했습니다..하지만 제가 매력이 없었는지 이렇게 됬네요..
그녀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마음이면 자기도 좋아할수있다고 생각했답니다..
이해합니다..저도 누가 지금의 저만큼 좋아하면 원수가 아닌 이상 좋아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헤어질꺼란걸 예전부터 알았고 오히러 참고 몇개월 더 만나준 그녀가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후폭풍이 오더군요...폭풍속이였는데 후폭풍도 오네요...
그래서 어제 밤새도록 생각에 가득차서 2시간만에 자고 출근해서 일하다가
시간이 좀 생겨서 연락하였습니다.. 이번엔 진짜 고백이 아니라 사람을 잡고싶은 마음에 연락하였는데.. 어전히 이야기하기가 그렇다고 하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집까지 찾아가는데..
자기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자길 좋아해주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헤어질때 들었던 말이여서 화는 안났지만...
"나도 그사람 너무 좋아해요"라는 말에 가는길을 멈췄습니다. 정말 구질구질하게 매달렸네요..
끝을 알고있는데 찾아가서 감성싸움 해서 좋은 추억 망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대신 문자로 하고 싶은말을 다해줬습니다.
너 원망안한다.나랑 똑같은 아픔 안받길 원해...너 안 밉다.
아까 찾아갈려고 해서 미안해... 너무 흥분해서 그랬어..
내가 못 해준 사랑 하고와....
난 기다릴께.. 너무 힘들때 날찾아...
카톡 차단 풀고 내가 살아가는 모습을 봐달라고 했습니다.
슬프네요...
처음 헤어졌을땐 눈물만 났는데...지금은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속도 울렁거리고...
재회는 혼자만 좋아한다 해서 되는건 아니네요...
예전엔 고백이 젤 힘들다고 생각했어요...사귄다면 잘 할수있다고 생각했는데..
고백은 다시 맘을 열기위해 노력할수 있지만... 이별은 그게 안되네요...
헤다판 떠납니다..
여러사람들의 이별을 보면서 저런사람한데도 매달리는 사람이 있는데... 난 뭐냐..이런 생각도
들었지만...각자의 이유가 있겠죠...
헤어지고 연락 기다리시는 분들.... 연락안오면 끝이야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연락하세요....최소한 그사람의 현실을 알수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