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전야라고 뛰쳐나온 여자들 중..

된장녀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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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간식거리 사러 슈퍼에 갔다오는 중.. 차림새가 보아하니 술처먹으러 가는 련을 봤는데..

이 추운 겨울날에.. 살 비치는 까만색 스따낑 낑궈신고 별 희안하게 생긴 알록달록한 양말 위에 덧신고 걸어가는걸 보고.. '참 요즘 미틴련들은 저런 냄시날것 같은 더러운 패션을 어디서 쳐배웠을까낭..?'

 

아마 성탄전야를 기념해서 밖에서 술 한잔 처먹고 옆에 있는 남자 꼴리게 해서 보 ㅈ ㅣ 긁고 싶어서 추운데도 저런 속이 다 비치는 스따낑신고 노출한채로 핫팬츠 낑궈입고 나가는 듯.

 

아니면 저렇게 입을 수가 없지..

 

보통 요즘 기집들 중에 사계졀 안가리고 겁나 춥든 겁나 덥든 죽자살자 투명 스따낑 낑궈신고 핫팬츠 꾸역꾸역 낑궈입고 지가 섹시한줄 알고 워킹하는 련들이 많은데 이런 련들 100% 오만 남자하고 부비부비하는 수건임.. 심리학적으로 봤을때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