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국여행 스케쥴 짜러 다운타운 갔다가돌아오는 길에 어디선가 들리는 캐롤 음악을 따라랍슨 스퀘어 아이스 링크장에 잠깐 들렀다.밴쿠버 아트 갤러리 바로 맞은 편에 있는데,워낙에 화려하게 빛나고 있어서 저절로 발길이 멈춘다. :) 초록색과 붉은색으로 된 조명을 보니저절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연상된다.역시 링크장도 크리스마스 맞이 꽃단장.신나는 캐롤음악에 몸을 맡긴 채,아이스 링크장에서가족과, 연인과, 친구와,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 해마다 겨울이면 무료로 개방하는 데다가저렴한 가격에 스케이트까지 렌탈해주고 있어서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이다. :) 재미있어 보이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순간 나도 타볼까 몇 초 동안 망설였지만,지난 휘슬러의 악몽(?)이 스물스물 떠오르면서그냥 옆에서 지켜보는 걸로 만족해야지.난 얼음판이 무섭다. ☞.☜ 캐나다에선 크리스마스가 정말정말 큰 축제여서,어딜가나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이렇게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시간들이참 기쁘고 감사하다.♡ 크리스마스 이브.모든 이들에게 행복한 시간이기를.♡
[밴쿠버 일기116] 크리스마스 시즌, 랍슨 스퀘어 아이스 링크. (Robson Square Ice Rink)
초록색과 붉은색으로 된 조명을 보니
저절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연상된다.
역시 링크장도 크리스마스 맞이 꽃단장.
신나는 캐롤음악에 몸을 맡긴 채,
아이스 링크장에서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
해마다 겨울이면 무료로 개방하는 데다가저렴한 가격에 스케이트까지 렌탈해주고 있어서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이다. :)
재미있어 보이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순간 나도 타볼까 몇 초 동안 망설였지만,지난 휘슬러의 악몽(?)이 스물스물 떠오르면서그냥 옆에서 지켜보는 걸로 만족해야지.난 얼음판이 무섭다. ☞.☜
캐나다에선 크리스마스가 정말정말 큰 축제여서,어딜가나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이렇게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시간들이참 기쁘고 감사하다.♡
크리스마스 이브.
모든 이들에게 행복한 시간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