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인데요 피해의식이 좀 심한거같아요..
학교에서 말도없이 조용히 지내는데 자신감과 자존감도 낮고
내 자신을 잘 표출하지 않아요.
다른사람들이 귓속말로 속닥속닥거리면 내 얘기를 하고 나를 까는거 같고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며 속으로 항상 내가 뭘 잘못했지?생각하고 불안불안해 하며 눈치를 봅니다.
제가 눈치를 자주봐서.. 막 남의자리에 함부로 앉지도 못하고. 앉으면 애들이 뭐라할꺼같아서 두려워 앉지도못하겠고.
또 아이들이 저한테 호의를 배풀면 가식인거같고 겉으로는 살갑게 하면서 속으로는 싫어하는거같고 오지랖인거같아서 싫고..
칭찬을 해주면 칭찬이 비꼬는걸로 들리고 애들 하나하나 행동이 가식적으로 보여요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저희집 잘사는것도 아니에요
근데 저를 표출할 방법이 메이커입기. 이거밖에 없는거 같아서 어느샌가 옷을 사면 메이커밖에 안입게되고 나는 이런사람이다.. 꿇릴거없다.. 다른아이들과 동등하게 보이고싶다..이런생각
저를 속으로 다른 사람들과 빗대어 과대.과소평가하고.. 성격상 사람들이랑 대화를 이어나가기 힘들고 긴장되고 그래요 사람들 만나기 두렵고 사람 많은곳을 피하게되요.
그리고 저를 잘 아는사람들한테는 저를 잘 표출하지않는데 모르는사람들이 많을때는 꾸미고 안하던걸 하고. 어떤 글을 보니깐 이런게 다 알게모르게 열등감 때문이라고.. 맞는거 같아요 열등감
뭐 하나 잘난것도 없고 내세울것도 없어요
또 하나 더.
이건 말하기 좀 쪽팔린데..
어떻게라도 그 주위사람들이 나를 높게보는 느낌?
이런걸 만족이라해야되나.?
저혼자 있는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고 망상?같은걸 하며
제가 아닌 다른사람.또는 내가 좀더 잘나게..
다른사람들 이목을 끌수있는. 그니깐 내가아닌 저보다 잘나가는 사람이 되고 이목을 끄는 상상을하며 우월감?만족을 느껴요..
뭐 대충 말하자면 성별이 바뀌고 남자면 잘생기고 키크고 잘나가는 그런사람. 여자는 이쁜.. 뭐 거의 외형적인.
아 또 잇어요
다른사람이 저를 싫어하면 제가 그사람을 좋아햇어도 싫어져요..
싫어하는 사람이 절 좋아하면 저도 좋아하고
이게 수시로 바껴요 이렇게 써보니깐 무슨 은둔형외톨이갖기도하고
이게 심각한건가요??피해의식이랑 눈치보는것좀 고치고싶어요.
다른사람들과 대화도 원활히 할수있도록. 목소리도 잘 안나오고..
피해의식과 열등감...
학교에서 말도없이 조용히 지내는데 자신감과 자존감도 낮고
내 자신을 잘 표출하지 않아요.
다른사람들이 귓속말로 속닥속닥거리면 내 얘기를 하고 나를 까는거 같고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며 속으로 항상 내가 뭘 잘못했지?생각하고 불안불안해 하며 눈치를 봅니다.
제가 눈치를 자주봐서.. 막 남의자리에 함부로 앉지도 못하고. 앉으면 애들이 뭐라할꺼같아서 두려워 앉지도못하겠고.
또 아이들이 저한테 호의를 배풀면 가식인거같고 겉으로는 살갑게 하면서 속으로는 싫어하는거같고 오지랖인거같아서 싫고..
칭찬을 해주면 칭찬이 비꼬는걸로 들리고 애들 하나하나 행동이 가식적으로 보여요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저희집 잘사는것도 아니에요
근데 저를 표출할 방법이 메이커입기. 이거밖에 없는거 같아서 어느샌가 옷을 사면 메이커밖에 안입게되고 나는 이런사람이다.. 꿇릴거없다.. 다른아이들과 동등하게 보이고싶다..이런생각
저를 속으로 다른 사람들과 빗대어 과대.과소평가하고.. 성격상 사람들이랑 대화를 이어나가기 힘들고 긴장되고 그래요 사람들 만나기 두렵고 사람 많은곳을 피하게되요.
그리고 저를 잘 아는사람들한테는 저를 잘 표출하지않는데 모르는사람들이 많을때는 꾸미고 안하던걸 하고. 어떤 글을 보니깐 이런게 다 알게모르게 열등감 때문이라고.. 맞는거 같아요 열등감
뭐 하나 잘난것도 없고 내세울것도 없어요
또 하나 더.
이건 말하기 좀 쪽팔린데..
어떻게라도 그 주위사람들이 나를 높게보는 느낌?
이런걸 만족이라해야되나.?
저혼자 있는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고 망상?같은걸 하며
제가 아닌 다른사람.또는 내가 좀더 잘나게..
다른사람들 이목을 끌수있는. 그니깐 내가아닌 저보다 잘나가는 사람이 되고 이목을 끄는 상상을하며 우월감?만족을 느껴요..
뭐 대충 말하자면 성별이 바뀌고 남자면 잘생기고 키크고 잘나가는 그런사람. 여자는 이쁜.. 뭐 거의 외형적인.
아 또 잇어요
다른사람이 저를 싫어하면 제가 그사람을 좋아햇어도 싫어져요..
싫어하는 사람이 절 좋아하면 저도 좋아하고
이게 수시로 바껴요 이렇게 써보니깐 무슨 은둔형외톨이갖기도하고
이게 심각한건가요??피해의식이랑 눈치보는것좀 고치고싶어요.
다른사람들과 대화도 원활히 할수있도록. 목소리도 잘 안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