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하고 네살 두살 두아이를 가진 엄마지만 크리스마스는 외롭네요.. 남편 쿨쿨자고 애들도 자고 애엄마 신분에 나가노는건 사치고.. 주변 친구들보면 친정엄마테 맡기고 잘만 놀던데 일단 친정도 받쳐주지도 않고... 그렇다고 신랑이 대체해주는 성격도 아니고 혼자 티비보는게 서럽고 재미도 없네요.. 솔로만 외로운게 아닌가봐요 있어도 외로운 크리스마스.. 차라리 없어져 버렸으면..2
외로운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외롭네요..
남편 쿨쿨자고 애들도 자고 애엄마 신분에
나가노는건 사치고..
주변 친구들보면 친정엄마테 맡기고
잘만 놀던데
일단 친정도 받쳐주지도 않고...
그렇다고 신랑이 대체해주는 성격도 아니고
혼자 티비보는게 서럽고 재미도 없네요..
솔로만 외로운게 아닌가봐요
있어도 외로운 크리스마스..
차라리 없어져 버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