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판구경만하다가 이렇게쓰게될줄이야.. 조금 길어도 읽어주세요ㅠㅠ 방탈인거알지만 진지하게 조언받고싶어 글써내려가요.. 저는 22살,남친은 26이랍니다! 우선만난기간은 햇수로는 3년째 내년이면4년으로 접어드는 커플이예요!날짜로는 800일 중반을지나고있죠! 나름오래됬다보니 서로편하게생각한지는 오래, 남친이 특히나귀찮아하는성격이여서?절오래보다보니 긴장감?은 딱히없는듯하더라구요,저도 충분히그럴수있다고 이해하고있구요! 하지만 너무절편하게생각했는지 가끔섭섭할때가있어요서로의적정긴장감?은있어야한다며 저도여자라고...한번싸운적도있어요ㅠㅠ 서로얘기하고 잘풀었지만요. 그래도 서로챙겨주고 누구보다먼저생각해주는 커플이예요! 남친직장이 조리사라서 특히나몸쓰는일이라 힘든건알고있답니다,하지만 요근래와서 굉장히 체력적으로나 일하면서 윗사람들과 아랫사람들과 부딪치면서도 더욱더힘들어 하더라구요, 저또한 중요한 국시준비때문에 학교기숙사에단기로살고있어요.대학가라고하는 그런것들은 저희대학교앞에 찾아볼수없기에 학교에서 강의실 기숙사를반복하고있죠ㅠㅠ, 서로자주보았기에 오래떨어진적이없어서 걱정반 애뜻함반이였어요. 저는 보고싶으면 보고싶은데로 더표현하고 말했습니다. 그러다문득 남친이 저에게애정어린한마디 하지않았다는걸 알았고 말하니 요즘힘들다며 자기가사진찍어서보내고하는게 표현아니냐고하더라구요. (사진은 예전에 저에게잘못한게있기에 친구를만나도 사진은자주보내주고는 해요)하지만요즘들어 더힘들다는 남친 자기가힘들다고내색한적없는데 오죽하면 힘들다고하겠냐고 그냥넘어가라고하더라구요. 저도 오죽하면그러겠냐는생각으로 그냥풀고넘어갔습니다. 저번주주말에 집에올라가서 만나기로했던약속.. 힘들다고하기에 오랜만에쉬는날푹쉬라고 올라가지도않고 학교에있었어요. 보고싶어서 기대했던날이지만 이해했고 양보했습니다. 그뒤로또아무일없던듯 지냈어요,제가애정어린말이없다했더니 자기도몰랐다며 그뒤로더표현해주려 노력한게보였습니다. 문제는오늘..ㅠㅠ원래크리스마스이브도 보기로했는데 남친직장에서 특식이나간다기에 힘드니 보지않기로했습니다. 이건문제될게아니구요! 제가 오늘 학교에서 어이없는일이 있었기에 해결을좋게다한후에 목소리도들을겸 전화해서 이야길했어요! 왜,어떤연인이든 본인의하루,오늘어떤일이있었냐면~!의 얘기와같았겠죠ㅎㅎ 얘기하는내내 축처진목소리로 응응만들리더라구요 혹시딴일을하고있나싶어 물어보니 일끝나고누워있다고하더라구요, 그려려니하고 계속이야길이어갔고 얘길끝냈습니다. 다듣고는 어떤말이든 해줄줄알았더니 그냥 시원찮은 별일아니라는둥 관심이없어보였습니다. 그래서 왜반응이없냐고 뭐같이그랬냐고맞장구라도 쳐주지 하고투정식으로얘길하니 요즘생각하는 자기의고민보다 크지않아서 별로크게와닿지않았다 하더군요... 그말에화가나더라구요.일하는업장에도 일이생겨 힘든건 알지만 제얘기는 중요한얘기가아니라는생각에 섭섭했어요, 더그런마음이들었던게 오늘낮에 남친이 직장에서 짜증내하길래 뭐냐고물어보고 듣고 대꾸하고 같이걱정해줬습니다. 그랬기에 더섭섭하더라구요.. 얘기하니 그런거아니라고하는데..화가나서 홧김에 오빠가힘든건너무잘알지만 나도내얘기하나 못하냐하니 짜증이났는지 끊자고하더군요. 큰거바란것도아니고, 제선에서는 힘든상황의 남친을 많이이해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본인이힘들어하니 내가힘든걸신경쓰겠나싶어 티도안내려 노려했어요 사람마음이란게...처음에는힘들다해서 이해하고했지만 힘들다는거때문에 사소한것도 틀어지고섭섭해지니 제가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나름 오랜기간만나왔던만큼 서로를너무나도잘알지만 잘알기때문에 더문제가된다고생각해요. 제가하는말이 어떤얘기인지 아니까 뭐라하지말라고 피하더라구요,.. 이것저것 예민한상태니 계속이해하고하는게 맞는건가요? 이해는하지만 저도힘들기에 점점 힘들다고하는부분에서 짜증이납니다. 어떻게해야좋을까요?ㅠㅠ
일때문에매번 힘들고 지친다는 남자친구,조언좀해주세요ㅠㅠ
매번판구경만하다가 이렇게쓰게될줄이야..
조금 길어도 읽어주세요ㅠㅠ
방탈인거알지만 진지하게 조언받고싶어 글써내려가요..
저는 22살,남친은 26이랍니다!
우선만난기간은 햇수로는 3년째 내년이면4년으로
접어드는 커플이예요!날짜로는 800일 중반을지나고있죠!
나름오래됬다보니 서로편하게생각한지는 오래,
남친이 특히나귀찮아하는성격이여서?절오래보다보니
긴장감?은 딱히없는듯하더라구요,저도 충분히그럴수있다고 이해하고있구요!
하지만 너무절편하게생각했는지 가끔섭섭할때가있어요서로의적정긴장감?은있어야한다며
저도여자라고...한번싸운적도있어요ㅠㅠ
서로얘기하고 잘풀었지만요.
그래도
서로챙겨주고 누구보다먼저생각해주는 커플이예요!
남친직장이 조리사라서 특히나몸쓰는일이라 힘든건알고있답니다,하지만 요근래와서 굉장히 체력적으로나 일하면서 윗사람들과 아랫사람들과 부딪치면서도 더욱더힘들어 하더라구요,
저또한 중요한 국시준비때문에 학교기숙사에단기로살고있어요.대학가라고하는 그런것들은 저희대학교앞에 찾아볼수없기에 학교에서 강의실 기숙사를반복하고있죠ㅠㅠ,
서로자주보았기에 오래떨어진적이없어서 걱정반 애뜻함반이였어요. 저는 보고싶으면 보고싶은데로 더표현하고 말했습니다.
그러다문득 남친이 저에게애정어린한마디
하지않았다는걸 알았고 말하니 요즘힘들다며 자기가사진찍어서보내고하는게 표현아니냐고하더라구요.
(사진은 예전에 저에게잘못한게있기에 친구를만나도 사진은자주보내주고는 해요)하지만요즘들어 더힘들다는 남친 자기가힘들다고내색한적없는데 오죽하면 힘들다고하겠냐고 그냥넘어가라고하더라구요.
저도 오죽하면그러겠냐는생각으로 그냥풀고넘어갔습니다.
저번주주말에 집에올라가서 만나기로했던약속..
힘들다고하기에 오랜만에쉬는날푹쉬라고 올라가지도않고 학교에있었어요.
보고싶어서 기대했던날이지만 이해했고 양보했습니다.
그뒤로또아무일없던듯 지냈어요,제가애정어린말이없다했더니 자기도몰랐다며 그뒤로더표현해주려 노력한게보였습니다.
문제는오늘..ㅠㅠ원래크리스마스이브도 보기로했는데
남친직장에서 특식이나간다기에 힘드니 보지않기로했습니다. 이건문제될게아니구요!
제가 오늘 학교에서 어이없는일이 있었기에
해결을좋게다한후에 목소리도들을겸 전화해서 이야길했어요!
왜,어떤연인이든 본인의하루,오늘어떤일이있었냐면~!의 얘기와같았겠죠ㅎㅎ
얘기하는내내 축처진목소리로 응응만들리더라구요
혹시딴일을하고있나싶어 물어보니 일끝나고누워있다고하더라구요, 그려려니하고 계속이야길이어갔고
얘길끝냈습니다.
다듣고는 어떤말이든 해줄줄알았더니
그냥 시원찮은 별일아니라는둥 관심이없어보였습니다.
그래서 왜반응이없냐고 뭐같이그랬냐고맞장구라도
쳐주지 하고투정식으로얘길하니
요즘생각하는 자기의고민보다 크지않아서 별로크게와닿지않았다 하더군요...
그말에화가나더라구요.일하는업장에도 일이생겨 힘든건 알지만 제얘기는 중요한얘기가아니라는생각에
섭섭했어요, 더그런마음이들었던게
오늘낮에 남친이 직장에서 짜증내하길래 뭐냐고물어보고
듣고 대꾸하고 같이걱정해줬습니다.
그랬기에 더섭섭하더라구요..
얘기하니 그런거아니라고하는데..화가나서
홧김에 오빠가힘든건너무잘알지만 나도내얘기하나
못하냐하니 짜증이났는지 끊자고하더군요.
큰거바란것도아니고, 제선에서는 힘든상황의 남친을
많이이해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본인이힘들어하니
내가힘든걸신경쓰겠나싶어 티도안내려 노려했어요
사람마음이란게...처음에는힘들다해서 이해하고했지만
힘들다는거때문에 사소한것도 틀어지고섭섭해지니
제가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나름 오랜기간만나왔던만큼 서로를너무나도잘알지만
잘알기때문에 더문제가된다고생각해요.
제가하는말이 어떤얘기인지 아니까 뭐라하지말라고
피하더라구요,..
이것저것 예민한상태니 계속이해하고하는게 맞는건가요?
이해는하지만 저도힘들기에 점점 힘들다고하는부분에서
짜증이납니다. 어떻게해야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