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까;;;ㅠㅠㅠ

꽁꽁브2013.12.25
조회148

차인남자입니다.

 

헤어지자고 들었을 때 울고불고 매달리고 잡아봣지만

 

도저히 안되었죠.

 

그리고 거의 한달반에서 두달 되가는데

 

제가 죽을 것같아서 연락했습니다.

 

그전에 붙잡을 때 연락하니까 엄청 싫다고 발악하면서 저를 떨어뜨려 놓았었는데

 

이번에 연락하니 늦게 대답하지만 하긴 하네요.

 

" 아아 응 계속 밖이라서 톡못해." "갑자기 왜?"

 

거기에 웃으면서 그냥 궁금하고 어쩌고 저쩌고 헀어~라했더니

하루뒤에 

 

"요새 바빠서 연락 잘 못해" "왜?"

 

@#%$^#^

 

"요새 계속 여행다니느라 진짜 바빠"

 

@#@#%$

우와~여행다니는구나 ㅋㅋ학교는 ~여행 잘하고 사진많이 찍고~해피크리스마스ㅋㅋ

 

.................................................."아아 그래 오빠도 잘지내!"

 

 

 

너무 형식적으로 .....대답하네요. ㅠㅠ

 

솔직히 권태기 와도 금방 다시 넘기고 하고 했는대

 

이번에 권태기는 제가 나싫으냐고 막 그래서 ㅠㅠ

 

혼자 생각하고 혼자판단하고 혼자 결정하고........

 

도저히 인정사정 없이 ....그렇게 차여서 충격이 컷었어요

 

이번에 시간지나서 슬금슬금 좀...대화좀 다시 풀어보려고 했는대....

 

너무 형식적이고. 별로 대화하고 싶지 않다는투로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그래너두~ㅋ 이러고 연락하지 말아야하는건지....

 

그래도 대답을 해주는거보면....좀...그..아닌가..ㅠ

 

어떻게 하면 대화가 좀 풀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