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상견례하는데 확신이 안서요.

화이트머2013.12.25
조회5,668

일단 감사 합니다.
혼자서 고민하다가 조금이나마 속이 시원해요.
댓글보구 앞으로 어떻게할지 조금은 결심이서고
제가 아직 확정되지않은 문제에 민감했나싶어요.

남친입장은 부모님이 원하시는대로 입니다.
그래서 제가 속상해하는걸 수도요.
제입장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래서 여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저도 대구에서 할 수 있지만 배려없는 태도때문에 망설여지는것같아요.

호칭문제로 말씀하신분.... 저거장모라고 하셨거든요.. 이걸 어떻게 표현하나 싶어서 그렇게 적었던거고 그리고 억양과 뉘앙스라는게 있잖아요.
여튼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제가 너무 깊이생각하고 있구나 생각했어요.여튼고마워요.

나도 똑같이 대할꺼에요 이제

일단 제가 너무걱정했다는 생각이들어요.

혼자 속안썩이고 엄마에게도 여태있었던 일 상의하고 상견례때 제가 나서서 조율 열심히할께요!

(글은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