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반의 남자입니다.5일전 연락이 안되던 여자친구에게 화가나서(핸드폰을 피쳐로 바꿔서 카톡을 못보던 거더라구요.. 말을 해주지... 하.........)통화하며 축쳐진 목소리로 속상하게 햇습니다. 그리고 그날 찾아와, 20대 초반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기에취업준비를 해야하는데 자신은 두 가지를 동시에 못하겠다며울면서 이별 통보를 했습니다...ㅠㅠ 나를 챙겨주지 못할 것이 예상되어 자신이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데....다 괜찮다고 옆에만 있어달라고 해도 안된다고 말하기에 뭘 어떻게 할 수 가 없었네요..헤어진날 떠나지 못하게 계속 붙잡다가 결국 단호한 태도에 손 흔들며 보내줬습니다.내가 미쳤지...... 그렇게 헤어진지 5일째이별통보의 이유가 완전한 변명은 아닌것 같습니다.항상 비슷한 말을 해왔거든요.. 제가 신경을 쓰지 못한게 잘못이었죠.왜 힘든 사람을 더 힘들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찾아가서 붙잡고 싶은데...차여진 공은 찬사람을 찾아가면 안되는 걸까요ㅠㅠ너무 보고싶다...
붙잡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날 찾아와, 20대 초반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기에취업준비를 해야하는데 자신은 두 가지를 동시에 못하겠다며울면서 이별 통보를 했습니다...ㅠㅠ
나를 챙겨주지 못할 것이 예상되어 자신이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데....다 괜찮다고 옆에만 있어달라고 해도 안된다고 말하기에 뭘 어떻게 할 수 가 없었네요..헤어진날 떠나지 못하게 계속 붙잡다가 결국 단호한 태도에 손 흔들며 보내줬습니다.내가 미쳤지......
그렇게 헤어진지 5일째이별통보의 이유가 완전한 변명은 아닌것 같습니다.항상 비슷한 말을 해왔거든요.. 제가 신경을 쓰지 못한게 잘못이었죠.왜 힘든 사람을 더 힘들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찾아가서 붙잡고 싶은데...차여진 공은 찬사람을 찾아가면 안되는 걸까요ㅠㅠ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