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베스트에 올라왔네요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만두기로 마음 굳힌상태라 오늘가서 그만두겠다고 말하니까 이기적이고 개인주의가 넘친다며 그리고 욕해주고 싶다네요. 제가 남자같았음 옥상가서 때렸다며.. 너도 나중에 직급좀달고 똑같이 당해봐야한다고 (제가 그렇게 죽을 짓 했나요?ㅠㅠ) 휴 2월달까지 인수인계하고가라길래 나이도 있고(이제 26됩니다ㅜ) 이리저리 면접보러다녀야해서 최대 1월중반까지 하겠다니까 또 노발대발.. 오늘 그만두겠다 말 한 이후로 쳐다도안보고 대답도 안하고 유령취급하네요ㅠ 이제 이사가 알면 소리지르고 난리날꺼라는데 너무 무섭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빨리 새사람구해서 인수인계 끝날수있기만 바래야죠... ------------------------------------------------------- 기술회사에서 사무보조로 일한지 5주되었습니다. 연봉은 여자 4년제 초봉으로 1800만원이지만 수습3개월동안은 70프로만 주기에 한달에 90몇만원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 회사 입사 일주일 후 월급이 밀리는 회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년일한 사원은 월급이 1000만원 넘게 밀려있고... 그 위에 직급중에 7천만원까지 밀린사람도 있습니다. 매달 밀리는건 아니지만 자주 밀리고, 월급이 나와도 항상 제 날짜에 나오지않고 며칠 또는 몇주 후에 나온다네요 제가 입사하기 한두달전에도 약 10 명의 사람이 나갔고 이번달에도 그만두는 사람이 4명입니다.(월급때문에) 사무보조라는 일은 경력도 되지않는데 어학성적 만기되기전에 새로운 일자리 찾아야겠다싶어서 저희 부서 차장님한테 말씀드리니 이럴거면 아예 입사하지 말던가 한달하고 그만두는게 어딨냐며 이기적이고 개인주의라고 뭐라고 하시며 제 퇴직 의사를 거부하셨습니다 일이 적성에 맞지않다고 말해도 일부러 4년제 나온사람 뽑았는데 이기적이라고하고ㅠ 월급은 앞으로 절대로 밀리는 일은 없을거라고하고ㅠ 아무것도 퇴직사유가 못된다고 자기한테도 적절한 이유를 못 대는데 이사, 부사장, 사장한테도 적절한 사유가 못된다며 받아주지않으니 미칠 노릇입니다. 사실 이사가 완전 또라이라 제 자리가 많이 사람이 바꼈어요(다 이사의 또라이같은 횡포로 나갔어요ㅠㅠ) 나가려고 마음 먹으니 이사의 또라이횡포에 스트레스가 더 크게 느껴지고 차장은 이사 때문에 제 자리가 많이 바꼈으니 더 이상 못나가게하려고 막무가내로 잡는듯하네요 수습기간은 회사와 직원이 일을 시킬지 일을 할지 결정하는 기간 아닌가요 그래서 월급도 100프로 안주는거고.. 근데 이렇게 막무가내로 못나가게하니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도와주세요 사회선배님들ㅠㅠ 1
수습기간 중 퇴사하려는데..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만두기로 마음 굳힌상태라 오늘가서 그만두겠다고
말하니까 이기적이고 개인주의가 넘친다며
그리고 욕해주고 싶다네요.
제가 남자같았음 옥상가서 때렸다며..
너도 나중에 직급좀달고 똑같이 당해봐야한다고
(제가 그렇게 죽을 짓 했나요?ㅠㅠ) 휴
2월달까지 인수인계하고가라길래
나이도 있고(이제 26됩니다ㅜ)
이리저리 면접보러다녀야해서
최대 1월중반까지 하겠다니까 또 노발대발..
오늘 그만두겠다 말 한 이후로 쳐다도안보고
대답도 안하고 유령취급하네요ㅠ
이제 이사가 알면 소리지르고 난리날꺼라는데
너무 무섭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빨리 새사람구해서 인수인계 끝날수있기만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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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회사에서 사무보조로 일한지 5주되었습니다.
연봉은 여자 4년제 초봉으로 1800만원이지만
수습3개월동안은 70프로만 주기에 한달에 90몇만원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 회사 입사 일주일 후 월급이
밀리는 회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년일한 사원은 월급이 1000만원 넘게 밀려있고...
그 위에 직급중에 7천만원까지 밀린사람도 있습니다.
매달 밀리는건 아니지만 자주 밀리고, 월급이 나와도
항상 제 날짜에 나오지않고 며칠 또는 몇주 후에 나온다네요
제가 입사하기 한두달전에도 약 10 명의 사람이 나갔고
이번달에도 그만두는 사람이 4명입니다.(월급때문에)
사무보조라는 일은 경력도 되지않는데
어학성적 만기되기전에 새로운 일자리 찾아야겠다싶어서
저희 부서 차장님한테 말씀드리니 이럴거면 아예 입사하지 말던가 한달하고 그만두는게 어딨냐며 이기적이고 개인주의라고 뭐라고 하시며 제 퇴직 의사를 거부하셨습니다
일이 적성에 맞지않다고 말해도 일부러 4년제 나온사람 뽑았는데 이기적이라고하고ㅠ
월급은 앞으로 절대로 밀리는 일은 없을거라고하고ㅠ
아무것도 퇴직사유가 못된다고 자기한테도 적절한 이유를 못 대는데
이사, 부사장, 사장한테도 적절한 사유가 못된다며
받아주지않으니 미칠 노릇입니다.
사실 이사가 완전 또라이라 제 자리가 많이 사람이 바꼈어요(다 이사의 또라이같은 횡포로 나갔어요ㅠㅠ)
나가려고 마음 먹으니 이사의 또라이횡포에 스트레스가 더 크게 느껴지고
차장은 이사 때문에 제 자리가 많이 바꼈으니
더 이상 못나가게하려고 막무가내로 잡는듯하네요
수습기간은 회사와 직원이 일을 시킬지 일을 할지 결정하는 기간 아닌가요 그래서 월급도 100프로 안주는거고..
근데 이렇게 막무가내로 못나가게하니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도와주세요 사회선배님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