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님들~ 이제 곧 졸업 예정중이라 취업준비하고 있는 20대 모 대학 4학년 남학생입니다. 회사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는 취준생인데, 다름이 아니라 같이 면접 본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12월 18일 수요일 오후3시 강남에서 '짐XX' 라는 회사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유아놀이 교사를 구하는 곳이라 면접이 2시간 30분이 넘게 진행 되었죠~ 그래서 그녀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도 자기소개시간에 미술을 하다가 유아교육으로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미술을 전공하다가 아동학과로 전공을 바꾼 케이스 입니다.) 동질감과 호감도 많이 갔지만, 그 이후에 제가 준비한 노래와 율동을 발표 해야하기 때문에, 준비한 것 계속 생각하냐고 면접이 끝나고 전화번호를 물어봐야겠다는 등의 생각을 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ㅜㅜ 인절미와 총각김치를 부르면서 율동을 했어요. 그리고 구연동화도 하구요~ 그렇게 긴 면접이 끝나고 그녀는 출구쪽에 가깝이 앉아서 면접을 봤기 때문에 먼저 나가는 모습에 그때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후다닥 뒤따라 나갔지만, 면접관이 나가는 저를 불러서 앞쪽으로 가니 "자리에 핸드폰을 두고 나갔어요~" 라고 해서 핸드폰을 찾고, 나가보니 그녀는 없었습니다. 아무리 취업하고 싶은 회사였지만 그순간은 면접관이 야속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강남역까지 뛰어갔는데 찾지 못했습니다. 면접후에 집에 오는길 내내 너무나 후회가 되어서 어디에 도움을 청할때가 없나 하다가 네이트판에 도움을 청합니다~! 그녀의 이름은 다은 이였고 성은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학교는 모르지만, 동양학과를 전공했으며, 졸업을 한걸로 기억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유아교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정도 될것 같습니다. 마르셨고, 눈이 굉장히 이쁜걸로 기억합니다. 어머니가 유치원원장님이시고 언니분이 유치원교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면접자중에 남자가 2명밖에 없었기에 저를 기억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싸이에 사진도 몇장 공개 해놨습니다. 혹시라도 아시는분 계시면 그녀에게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핸드폰 번호는 010-2865-0360 입니다. 핸드폰 연락이 불편하시면 싸이월드 연동해놨기 때문에 방명록이나 쪽지로 연락좀 꼭주세요~ 혹시라도 찾게 되서 인연이 아니라 잘 안된다고 해도 꼭 사례하겠습니다.
다은씨 공개수배 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네이트판님들~
이제 곧 졸업 예정중이라 취업준비하고 있는 20대 모 대학 4학년 남학생입니다.
회사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는 취준생인데, 다름이 아니라 같이 면접 본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12월 18일 수요일 오후3시 강남에서 '짐XX' 라는 회사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유아놀이 교사를 구하는 곳이라 면접이 2시간 30분이 넘게 진행 되었죠~
그래서 그녀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도 자기소개시간에 미술을 하다가 유아교육으로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미술을 전공하다가 아동학과로 전공을 바꾼 케이스 입니다.)
동질감과 호감도 많이 갔지만, 그 이후에 제가 준비한 노래와 율동을 발표 해야하기 때문에,
준비한 것 계속 생각하냐고 면접이 끝나고 전화번호를 물어봐야겠다는 등의 생각을 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ㅜㅜ 인절미와 총각김치를 부르면서 율동을 했어요. 그리고 구연동화도 하구요~
그렇게 긴 면접이 끝나고 그녀는 출구쪽에 가깝이 앉아서 면접을 봤기 때문에 먼저
나가는 모습에 그때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후다닥 뒤따라 나갔지만, 면접관이 나가는 저를 불러서 앞쪽으로 가니
"자리에 핸드폰을 두고 나갔어요~" 라고 해서 핸드폰을 찾고, 나가보니 그녀는 없었습니다.
아무리 취업하고 싶은 회사였지만 그순간은 면접관이 야속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강남역까지 뛰어갔는데 찾지 못했습니다.
면접후에 집에 오는길 내내 너무나 후회가 되어서 어디에 도움을 청할때가 없나 하다가
네이트판에 도움을 청합니다~!
그녀의 이름은 다은 이였고 성은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학교는 모르지만,
동양학과를 전공했으며, 졸업을 한걸로 기억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유아교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정도 될것 같습니다. 마르셨고, 눈이 굉장히 이쁜걸로 기억합니다.
어머니가 유치원원장님이시고 언니분이 유치원교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면접자중에 남자가 2명밖에 없었기에 저를 기억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싸이에 사진도 몇장 공개 해놨습니다.
혹시라도 아시는분 계시면 그녀에게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핸드폰 번호는 010-2865-0360 입니다. 핸드폰 연락이 불편하시면
싸이월드 연동해놨기 때문에 방명록이나 쪽지로 연락좀 꼭주세요~
혹시라도 찾게 되서 인연이 아니라 잘 안된다고 해도 꼭 사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