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아하긴 했을까? 점점 미쳐간다 얼굴을 마주치게 되니까 그런거 같기도 하다 나에겐 그렇게 불편한 티를 내고 모르는 척 지나가면서 다른 남자랑은 웃으면서 잘 얘기하는 너. 필요할때 잘만 연락하는 너. 진짜 미운데 질리는데 생각하기도 싫은데 한번만 안아봤음 좋겠다 아무것도 못한거 같아 넌 냉정하고 이기적이여서 너 할 일 잘 해나가는데 난 왜 이럴까 진짜 잊혀지긴 하는거고 다른 사람 만날 수 있긴 할까? 내가 좀 더 좋아했으면 좀만 더 잘했으면 되는거였는데.. 미안해 살아가자쫌!!에혀..
살아갈 수 있을까?
점점 미쳐간다
얼굴을 마주치게 되니까 그런거 같기도 하다
나에겐 그렇게 불편한 티를 내고 모르는 척 지나가면서 다른 남자랑은 웃으면서 잘 얘기하는 너.
필요할때 잘만 연락하는 너.
진짜 미운데 질리는데 생각하기도 싫은데
한번만 안아봤음 좋겠다
아무것도 못한거 같아
넌 냉정하고 이기적이여서
너 할 일 잘 해나가는데
난 왜 이럴까
진짜 잊혀지긴 하는거고
다른 사람 만날 수 있긴 할까?
내가 좀 더 좋아했으면
좀만 더 잘했으면 되는거였는데..
미안해
살아가자쫌!!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