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할아버지와 사진을 찍으려면, 여기서 접수를 하고, 차후 순서가 되면, 번호를 불러 줍니다.
자! 줄을 서시요 !
오늘 온도가 -29F , -34C 랍니다.
춥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오늘 이랍니다.
저는 24일밤, 저녁10시에 치나온천을 향해 마구 달려 갔답니다.
온천에 도착하니 , 밤 11시, 오로라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노천 온천에 몸을 담그고 , 오로라를 감상 했습니다.
카메라맨과 리포터도 산타 할아버지와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자정까지 온천욕을 마치고 나오니, 그때까지도 오로라가 너울너울 춤을 추고 있더군요.
더, 멋진 오로라를 볼려고, 차를 몰고 달리기 시작 했습니다.
한시간을 달려 만난, 오로라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환상의 오로라와 함께한 , 크리스마스는 평생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밤하늘 전체를 수채화로 그리듯, 선녀의 하늘거리는 선녀옷 같기만 한 오로라가,
온통 별빛과 함께,밤하늘 전체를 덮어 버렸습니다.
정말 감탄사만 나오는 , 환희의 순간들 이었습니다.
발을 동동 거리면서, 입김을 내뿜으며, 밤하늘을 바라보는 그 시간이, 너무나 소중한
크리스마스 선물이었습니다.
너무나 이쁜 오로라 공주님들.
크리스마스를 이렇게 보낸다는게, 일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너무나 좋은 기회가 아니었나 합니다.
여성들의 손가락 나오는 장갑인데, 아주 예쁘네요.
크리스마스 자정까지 노천 온천을 황제처럼 누리면서, 오로라의 멋진 만찬을
즐길수 있다니, 알래스카만의 휼륭한 혜택이 아닌가 합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는 난생 처음 입니다.
여러분의 크리스마스는 어떠셨나요?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내셨나요?
혼자가 아닌, 둘의 사랑이 가득 넘치는 크리스마스가 되셨길 기원 합니다.
어릴적 교회를 찾아가 , 모처럼 많은 아이들과, 성탄절을 즐겁게 보냈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알래스카만의, 특별한 성탄절을 여러분에게 모두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하얀 성탄절 다운 재미를 듬뿍 느낄수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함께 나누는 작은 정들이, 사랑방을 훈훈하게 해주는 군불이 아닐까 합니다.
축복과 성령이, 온누리에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루돌프 사슴들도 오늘 만큼은 특식을 먹으면서, 자신들의
존재감을 나타내나 봅니다.
오늘만큼은, 다툼이 없는 평온한 일상의
연속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표주박
오늘은 모든 식당들이 문을 일찍 닫았더군요.
하다못해, 패스트푸드점도 일찍 문을 닫는 바람에,
온 동네를 모두 헤메고 다니다가 오직 한군데,
문을 열은 피자헛을 찾아 , 피자와 샐러드,
시네몬 스틱을 주문 했는데, 태국출신의 여자 종업원이
어리버리표라, 피자만 나오고 아무리 기다려도,
샐러드와 시네몬 스틱은 안 나오더군요.
그래서 기다리다 못해 물어보니, 아직 오더를 안 끊었답니다.
황당모드...ㅜ.ㅜ
제가 먹을 시네몬 스틱이 안나오다니....
결국, 피자를 안고서 치나온천으로 향했답니다.
종일 밀가루 음식을 먹었더니, 속이 약간 쓰리네요.
그래도 , 너무나 감동 넘치는 오로라 향연을 봐서,
모든게 용서가 되는 하루가 아니었나 합니다.
아,,정말 오늘의 오로라는,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신걸까요?
오롤라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
이미 가을에 한차례 크리스마스 소식을 전해 드린바 있었는데,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디나 마찬가지로, 가족과 함께 지내는 명절인지라,시내의
가게들도 모두 일찍 서둘러 문을 닫았더군요.
한인이 운영하는 가게만 빼고 말입니다.
그럼, 알래스카의 와잇 크리스마스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는 이렇게 매년, 하얀눈의 크리스마스를 맞게 되니, 얼마나 축복 받은 땅인가요?
오늘 날씨가 상당히 춥습니다.
영하 섭씨 34도를 오르 내리네요.
방송국 사람들도 , 고생이 많네요.
전세계에서 보내온 연하장들이 모두 이리로 온답니다.
그러면, 답장도 보내고, 전시도 해 놓습니다.
장난감이 다 쏟아지네요.
전세계를 연결해, 생생하게 크리스마스 소식을 전해주는 방송국.
아이들은 너무나 신이 났습니다.
방송국 리포터가 이쁘게 화장하고, 멘트를 하기위해 몸단장을 하고 있는 중 이랍니다.
산타 할아버지와 사진을 찍으려면, 여기서 접수를 하고, 차후 순서가 되면, 번호를 불러 줍니다.
자! 줄을 서시요 !
오늘 온도가 -29F , -34C 랍니다.
춥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오늘 이랍니다.
저는 24일밤, 저녁10시에 치나온천을 향해 마구 달려 갔답니다.
온천에 도착하니 , 밤 11시, 오로라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노천 온천에 몸을 담그고 , 오로라를 감상 했습니다.
카메라맨과 리포터도 산타 할아버지와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자정까지 온천욕을 마치고 나오니, 그때까지도 오로라가 너울너울 춤을 추고 있더군요.
더, 멋진 오로라를 볼려고, 차를 몰고 달리기 시작 했습니다.
한시간을 달려 만난, 오로라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환상의 오로라와 함께한 , 크리스마스는 평생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밤하늘 전체를 수채화로 그리듯, 선녀의 하늘거리는 선녀옷 같기만 한 오로라가,
온통 별빛과 함께,밤하늘 전체를 덮어 버렸습니다.
정말 감탄사만 나오는 , 환희의 순간들 이었습니다.
발을 동동 거리면서, 입김을 내뿜으며, 밤하늘을 바라보는 그 시간이, 너무나 소중한
크리스마스 선물이었습니다.
너무나 이쁜 오로라 공주님들.
크리스마스를 이렇게 보낸다는게, 일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너무나 좋은 기회가 아니었나 합니다.
여성들의 손가락 나오는 장갑인데, 아주 예쁘네요.
크리스마스 자정까지 노천 온천을 황제처럼 누리면서, 오로라의 멋진 만찬을
즐길수 있다니, 알래스카만의 휼륭한 혜택이 아닌가 합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는 난생 처음 입니다.
여러분의 크리스마스는 어떠셨나요?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내셨나요?
혼자가 아닌, 둘의 사랑이 가득 넘치는 크리스마스가 되셨길 기원 합니다.
어릴적 교회를 찾아가 , 모처럼 많은 아이들과, 성탄절을 즐겁게 보냈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알래스카만의, 특별한 성탄절을 여러분에게 모두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하얀 성탄절 다운 재미를 듬뿍 느낄수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함께 나누는 작은 정들이, 사랑방을 훈훈하게 해주는 군불이 아닐까 합니다.
축복과 성령이, 온누리에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