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 남자가 말하는 가짜 연애하는 진짜 나쁜남자

2013.12.26
조회232,554


여성이 이해하는 나쁜남자가 아니라 남자의 입장으로서 나쁜남자가 무엇인지 알고 있지만 제 가치관에 맞지 않고 거짓으로 상대방을 대하는 것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 중 하나 입니다. 누구나 성숙한 연애를 처음부터 할 수는 없지만 무방비 상태로 거짓 연애로 상처 받지 않길 바라면서.. 안녕
남자가 생각하는 나쁜남자가 갖고 있는 공통적인 생각 입니다.
1.썸타는 시기나 연애 초반에 연락에 연연하지 않는다.         부제: 때론 단것은 몸에 해롭다.
초콜릿/치즈케이크가 달콤하다고 몸에 좋은건 아니듯이 연애 초반 부담을 주지않고 매달리지 않으면서 애매하고 싱숭생숭하게 만드는 남자가 매력적인건 사실이지만 자신의 감정을 만족시켜 준다고 자신에게 무조건 이로울거란 생각을 해선 안됩니다. 
나쁜남자는 어떤게 상대방에게 매력으로 보이는지 알기 때문에 일부러 초반에 연락을 자제하고 오직 상대방을 설레게 하거나 달콤하게 하기 위해서 자신만의 전략을 씁니다. 나쁜 남자는 철저한 계산으로 절대로 부담을 주는 선을 넘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면 초반에 만나자는 연락을 튕겨도 이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진짜 쿨하게 넘어갑니다. 초반에 지나치게 여유를 보이면 나쁜남자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이게 과연 상대방을 진심으로 대하는걸까요? 여성들은 자신만을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사랑 원하지 않나요? 나쁜남자는 초반에 수가 틀리면 그냥 다음 여자로 넘어갑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널린것이 여자다 남자는 자신감이라는 생각으로 연애를 하기 때문입니다. 
나쁜남자 구별법 : 그래서 이 남자가 여유가 있는 남자라서 연애가 우선순위가 아닐뿐인지 아니면 그냥 계산하는 나쁜남자인지 어떻게 구별할까요? 나쁜남자는 여자 심리를 심하게 잘 알고 있습니다. 이를 구별하는 방법은 100%는 아니지만 연락이 소원해지거나 만남이 뜸해질 수 있는 상황에 남자쪽에서 긴장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면 나쁜남자일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여성은 부담없는 편안한 관계를 좋아한다는것을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연락이나 만남이 힘들어질때 남자가 조금 초조해 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더 들이대서 부담이 약간 느껴진다고 해도 이해 해줘야 합니다. 여성들에게 만족감을 덜 줄 주언정 적어도 의식을 하든 안 했든 자신의 진심을 보여주는 거니까요. 참고로 이건 연애에 서툰 남자들을 합리화 시키는게 아닙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여성분들 나쁜남자인지 구별한다고 일부러 연락 튕기는 짓(?)은 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때 여성들이 해야 할것은 상대방이 초조해 하지 않게 부담주지 말라는 신호를 보내 주는겁니다. 하지만 남자쪽에서 너무 부담을 주고 최악의 경우 혼자 토라지거나 심지어 뒷담화를 하면 이건 나쁜남자도 아니고 연애도 모르는 자기만족만 할줄아는 이기적인 남성이니 이또한 나중에가서 해로울것 입니다. 적정선은 알아서 눈치채주세요. 
2.계산하는 연애 이기 때문에 자기 중심적으로 가려고 합니다.    부제: 자신감 넘치는 왕같은 남자는 예비 첩을 두고있다.
나쁜남자는 여자가 원하는것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리드 하는것과 이기적인 것의 차이를 정확히 알기 때문에 리드 할줄 압니다. 바꿔 말해서 여자를 애태우게 만들줄 안다는 뜻이죠.남성이 항상 우위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여성이 우위에 있는 연애는 절대 하지 않죠. 여성을 복종시키고 여성이 쩔쩔매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근데 여성은 이게 눈에 보일리 없죠.
나쁜남자는 
남성은 100으로 시작해서 0으로 점점내려가는 형태 
여성은 0으로 시작해서 100으로 점점 올라가는 형태
그리고 남성이 여성의 감정속도보다 더 빨리 앞서가면 여성이 부담스러워 하는것도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쁜남자는 항상 자기최면을 걸고 어떤 여성이든 잡겠다는 대인배 무소유 마인드로 여성을 대합니다. 그래서 나쁜남자들은 남성임에도 연애 초반에 불붙는 종족특성을 이겨내고 여성들에게 마음을 쉽게 내주지 않습니다. 특징은 섣부르게 마음을 내준다거나 연락을 자주하거나 해서 여자를 안 심시키지 않습니다. 
나쁜남자 구별법 : 그래서 여성들이 때로는 애매하게 밀당을 하거나 정식으로 사귀기전에 좀더 시간을 두고 오래 알아가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면 그냥 떠나 갑니다. 찔러보고 안 될것같으니 여유있는 나쁜남자는 아쉬울것 없이 다른것을 찔러보러 가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당사자는 애초에 찔려보려고 한것이고 당사자는 그 여성 중 하나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순전히 계산에서 나온 행동인데 자신감 있는 매력있는 남자로 착각 하고 후에 상처 받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본론은 이렇습니다. 나쁜남자는 여성의 연애세포를 만족 시켜주지만 이것은 철저하게 계산된 거짓 사랑이다. 

나쁜남자의 특징 中편에서 계속..

댓글 56

개나줘버려오래 전

Best이글지극히주관적인것같은데...ㅋㅋㅋ 나쁜남자구별법 간단하지 않나? 여자들 촉 감 절대 무시못한다. 뭔가 구린 느낌오면 그게 95프로 맞는다는 것. 연락잘안되고, 바람둥이일꺼 같고, 진심아닌것같음 그거 다 맞는겁디다! 그럴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조용히 떠나줍시다!

오래 전

Best나쁜남자야 종류가 많지만 여자와 관계할려고 사귀는 남자가 진짜 스레기같다고 생각함 내 여친도 전남친들이 하나같이 다 자기 몸보고사귄거라고 하더라 ...... 그런남자들은 처음부터 다 퍼주겠지. 목적이 관계니까 그러다 질리면 다른여자몸찾아 떠날거고

오래 전

Best내적으로 진심 잘난 인간이 아니면 다 나쁜 남자 아닌가? 겉으로는 어떤지 몰라도 내적으로 열등감 많은 사람은 어떤 식으로든 관계에 신실하지가 못하고 뭔가 자신의 에고를 고취시키는 쪽으로 이용하려고 함. 난 그래서 진심 무서운 인간은 못난 인간임. 걔네들은 자기도 모르게 일부러가 아니라도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고 망하게 하는 재주가 있음.

오래 전

여자는들 촉 진짜 무시 못함 예민한편이라 얘가 나한테 마음이 있는지 뭔가 있는데 밀당하는건지 대부분 알아챔 근데 나쁜남자 만나도 여자가 이미 그남자를 좋아하고 있으면 그냥 합리화하는거 뿐임 친구들이 아무리 충고를 한들 귀에 안들어오는거지

진돗개오래 전

이건 정의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 다른것. 어떤 여자는 진심으로 연락하고 부담주는 남자를 연애도 못하는 찌질이로 볼수도 있는것이고,. 사람마다 다 다른것입니다.

AB형여자오래 전

ㅋㅋㅋ나쁜남자 촉이 오면 똑같이 역관광 시켜주면 됨ㅋ 같이 놀거 다 놀고 뺄 것 다 빼고 바이바이하면 되지, 니가 날 갖고 놀면 나 또한 널 갖고 놀아줄게~^^ 내 남친은 B형남자인데 처음엔 나쁜남자 마냥 날 괴롭게 하더니 이젠 나한테 잡혀산다. 까불고 나대다간 골로 가는수가 있으니 나쁜남자들 그만 사람 갖고 놀길... 그러다 이 남자가 내게 엄청 빠졌다 싶을 때 버려 버리는수가 있음.

근거오래 전

경험한 이 아니고서는 이글 이해 못할듯..글쓴이 글 폭풍 공감합니다.다음편 조용히 기다립니다

ㅋㅋ오래 전

글 잘썼는데 사람들 왜케 삐뚤어짐;;

오래 전

타자 열심히 쳤네. 수고했어.

레알남자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남자는 알면서도 못피하지. 한반도 중심에 떨어지는 핵폭탄 같거든ㅎ

지금은이성적오래 전

나쁜 남자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남녀가 서로간에 연애전략을 짜내면서 생긴 부산물이나 마찬가지다. 이 경우에 여자들도.똑같다.어떤 여자들은 정작 연락도 잘받아주고 잘대해주지만 남자쪽에서 마음 을 표하면.거절한다 어떤 여자는 여자는 도도해야 한다는 강박때문에 남자가 여자의 애매모호한 태도에 질리게 만든다. 무엇보다도.진심은 통한다 라는 말로 자꾸 도전 해 봤자.집착남.스토거로 낙인 찍힐 공포심도 이루 말할수 없다.. 어떤 여자는 남자가 진심이라면 여러번의 거절도 이겨내고 자신을 쟁취하든 다가와 주길 바라고. 어떤 여자는..그런 남자를 지겹게 여기고.. 더 복잡한건 한여자가.저런 두 가지 태도를 둘다 가지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간단히 말하면 어떤 경우에는 어떤 남자가 다가올때 자신의 쉽게 보이고 싶어하지 않는 태도를 이겨내길 바라면서도 정작 어떤 사람이 다가오면 걍 떨어져 나가주길 바란다.이런 모순된 심리 자체가.결국은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도전해주길 바라고.자기가 안내키는 사람은 떨어져 주길 바라는 호불호 심리가 바탕이다 문제는 바로 여기있다.상대여자가 과연 나를 좋게 봐줄 여자인지 알수가 없다는 거다..남자들도 한두번 당하고 겪으면 분명히 느낀다.. ㅡ아..내가 이렇게 내맘 몰라줄 여자에게 상처입어 갈때..어딘가 나 알아줄 좋은여자 있을텐데ㅡ 하면서..어떤 사람이 날 좋아해줄지 모르기에.결국 다수에게 접근한뒤.가장 자신을 기다려주는 사람 을 선택해야 하고.그러려면 필연적으로.먼저 다가갈수 밖에 없는 남자라는 입장에서는 나쁘게 보면 어장관리로 보는 짓을 할 수 밖에 없다.. 이게 왜 나쁜남자냐?여성의 연애전략에 대한 남성의 대응전략이지..

남양주시오래 전

뭔소린지 모르것다 야.. ㅜㅜ

2오래 전

오빠 .....나한테 잘해줬던오빠.........지금잘살고있어?.......난잘살고있어.....오빠를잊고....오빠가더좋아지지않도록.......미리연락을끊었지......오빠 오빠는날사랑하지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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