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여자친구가 피검사를 하러 부산 수영에 위치한 상쾌한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하고나서 부터 계속 팔이 아프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처음엔 별일있겠냐 싶어서 있었더니 온팔에 피멍이 들고 팔에서 열이나고 제대로 팔을 쓰지도 못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을 다시 방문하니 의사라는 사람들이 비웃으면서 하는 애기가 환자가 지혈을 제대로 안해서 그렇다고..그러면서 염증이 생길수도 있으니 엉덩이 주사를 맞고 가라는겁니다. 의사나 간호사 어떤 누구도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지 않는겁니다. 그러더니 의사중 한명이 하는 말이 "엉덩이 주사 놓으면 또 아푸다고 엄살떠시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비꼬우는 겁니다. 참나 어이가 없고 너무 기가차서 그냥 병원을 나왔습니다. 피검사하다보면 그럴수도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병원에서는 무조건 자기 실수는 하나도 인정하지 않고 환자잘못으로 돌리는 어처구니 없는 태도에 너무나 어이가 없네요. 만약에 큰 의료사고라도 나면 저런식으로 환자책임으로 전가시킬 병원이더군요. 부산 사시는분들 절대로 저 병원은 가지 마십시오. 102
부산 상쾌한병원에서 채혈하다 너무나 억울하고 황당한일.. 절대 가지마세요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피검사를 하러 부산 수영에 위치한 상쾌한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하고나서 부터 계속 팔이 아프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처음엔 별일있겠냐 싶어서 있었더니 온팔에 피멍이 들고 팔에서 열이나고 제대로 팔을 쓰지도 못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을 다시 방문하니 의사라는 사람들이 비웃으면서 하는 애기가
환자가 지혈을 제대로 안해서 그렇다고..그러면서 염증이 생길수도 있으니 엉덩이 주사를 맞고 가라는겁니다.
의사나 간호사 어떤 누구도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지 않는겁니다.
그러더니 의사중 한명이 하는 말이 "엉덩이 주사 놓으면 또 아푸다고 엄살떠시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비꼬우는 겁니다.
참나 어이가 없고 너무 기가차서 그냥 병원을 나왔습니다.
피검사하다보면 그럴수도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병원에서는 무조건 자기 실수는 하나도 인정하지 않고
환자잘못으로 돌리는 어처구니 없는 태도에 너무나 어이가 없네요.
만약에 큰 의료사고라도 나면 저런식으로 환자책임으로 전가시킬 병원이더군요.
부산 사시는분들 절대로 저 병원은 가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