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영국- 런던의 월스트리트, 시티 & 뱅크 지역 탐방기

유학네트2013.12.26
조회47

[REAL?!! 유학LIFE]

 

길고긴 2주간의 크리스마스 방학이 시작됬습니다.

저는 그  첫날을 잉여처럼 보내고 싶지않엇

비바람을 뚫고 런던 둘러보기에 나섰습니다.

진짜 바람이 광풍이였어요. 버스기다리는데 몸이 휘청휘청

사람들 우산 뒤집어 지는거 한 10번은 본듯..ㅋ그래서 저는 쿨하게 우산도 안쓰고 돌아다녔어요.ㅋ

런던사람들이 우산을 잘 안쓰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ㅋ


 

[LIFE]영국- 런던의 월스트리트, 시티 & 뱅크 지역 탐방기

그래서 비바람을 뚫고 다녀온 곳은

시티&뱅크 지역입니다.


 

시티&뱅크 지역을 city of London (런던 시티)라고 통틀어 부릅니다.

런던의 행정구역 중 하나인 런던 시티는 뉴욕의 월스트리트에 해당하는 영국의 금융지구로, 면적은 우리나라의 여의도와 비슷합니다. 영국의 중앙은행인 뱅크오브잉글랜드(BOE)를 중심으로 600여 개의 국제금융기관이 밀집되어 있어 증권ㆍ외환ㆍ선물 거래의 대부분이 이곳에서 이루어집니다.

도심 1평방 마일 안에서 근무하는 30만 명 중 10만 명이 금융관렵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런던시티에서 창출되는 부는 영국 전체 GDP의 3%에 달하며, 영국의 금융에서는 해외로부터 매년 350억 달러 정도의 돈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엄청나죠. 그러니까 돈의 흐름에 중심지 였습니다!!어쩐지 길에서도 돈냄새가...ㅋ


[LIFE]영국- 런던의 월스트리트, 시티 & 뱅크 지역 탐방기

또한 초기 시티의 건물들은 런던 대화제와 2차 세계대전으로 많이 손실되었지만 

빅토리안 시기의 건물들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기 때문에 도시 전체가 박물관 수준의

빅토리안 양식을 보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런던대화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곳이라서

기념비도 있었고 런던 박물관도 있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알려 드릴께요ㅋ

[LIFE]영국- 런던의 월스트리트, 시티 & 뱅크 지역 탐방기

런던날씨.....

우산은 다들 포기하세요...ㅋ


오늘 크리스마스 이븐데..

난 집에 혼자 잇을뿐이고...

한국에 잇으나 여기 있으나 똑같으니까

잠이나 자야겠다....ㅋ

해피 크리스마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승욱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