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 :왓둥 ?? 나는 잠에서 깻둥 ~ 둥이 잃어버린줄알고 다뒤졌지만 못찾았는데 ...곰돌이 팔에 둘러싸여 잠은 자고있었던거임 !1 2013.01.16 작은엄마와 함께 시골로 내려온 둥이 미호 ! 둥인 차타서 내려올때 울다가도 창밖을 보여주면 뚝그치고 미호는 이동장안에서 손만 넣어 계속 만져주니 가만히 있구 ~ 우여곡절끝에 시골로 내려갔담니다~ 둥 :엄마 ...여기가 어딘둥. . 너무 춥둥 ... 둥인 처음 온것이 아니라 그런지 잘돌아댕기네요 ~ 이건뭐지 ...이상한 나무같은거 뭐지 .. (이게 실상둥이 모습 .. 사진을 찍으면 솜털같은 털때문인지 살올라보였는데 실제는 범백때문인지 계속 설사 한답니다. (범백은 후에 몇주동안은 설사 계속해요 ~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둥인 거의 다나았답니다 .) 그래서인지 살이 좀 잘안붙어요 ~ 다른고양이들키워본결과 저크기때가 좀 마르던데 그러다 조금씩 살찌기시작하는순가부터 쭉쭉 찌고 크고 그러더라구요 ~) 둥 :엄마 ..여기 왠지 내가 와봤던 갔둥 ..~낯설지 않둥 ~ 둥 :마음 안정엔 꾹꾹이가 최고지 (대구있을때부터 둥이집은 이동장이였으므로 이동장을 침대위에 올려놓고 재움 ~ 침대위 이동장두고 둥인 안에 자주 들어가 있어요 ~ 대구에서처럼 ) 짐꾸러미들과 함께있는거마냥 미호는 요지부동임 . (미호는 대구살때에도 밖에 사람 발자국소리만 들어도 숨던 아이 겁은 조금 많고 애교가 많은 아이랍니다 .~) 둥 :으라챠챠 마음의 안정을 취했으니 한번더 돌아다녀나 볼까나 ~ 미호 :.. 나도 조금 궁금하긴 해호 ..그래도 무섭긴 해호 둥 :룰루랄라 ~ 미호누나 일루와둥~~ 미호 : 왜불러호 ?? 정말조심히 움직이는 미호 ~~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가만히 앉아있는미호 ,둥 둥 :저게 무엇이둥 ?? 레이저 를 처음 보는 둥이 미호도 처음~ 낯선환경에서도 잘적을하고있는 우리 미호 둥 ! 둥 :왜이렇게 목이 간지럽둥 ..누가 내욕한둥 .. 목이 한층 길어짐 .. 기린인줄 둥 :기린 ??에 그건 아니둥 !! 난 둥이둥 !!! 둥 :아 근데 목은 왜이렇게 간지럽둥 ~ 둥 :이것은 엄마가 해준 목도리 부작용이 때문인둥 !! (아니 !! 집이 춥다고 불쌍하게 있었던게 누군데 !!) 둥 :그래서 내가 잘못했다는둥 ?? 둥 :에 ..참 밥이나 먹어야둥 ..! 미호 : 지금 사료가 목구녕으로 넘어가호 ?? 난지금 스트레스 임빵 받아호!! (이사때문인지 일주일간 방에서 거의 안나옴 진짜 잠깐 거실나오는게 전부인 미호 ) 드디어 미호가 기분이 좋은지 장난칠 자세 취하는듯 ~~!!! 그러나 요지부동임 ..! 둥 :엄마 미호누나 안움직이둥!! 식빵해서도 요지부동 둥 :미호누나 왜저런둥 ~ 누나!! 불안하면 나처럼 꾹꾹이해둥 !! 둥 :음음 마음잉 평앙행질둥~ 미호 :사실은 말야 ~ 미호 :난 이 줄에 관심이 아까부터 있어호 ! 제일편안한 이동장안에서 둘이 꼭붙어있네요 ~ 둥 :아글쎄말야 ~ 내가 매번 얘기하지만 이동장은 둘들어가기엔 좁아 ~ 엄마자리에서 좀 잘둥~ (그럼 난 ??어디서 자 ?) 둥 :음 ??길바닥에서 자든가 ..아님 미호누나랑 이동장서 자든둥 ! 아차차 깜빡한거있둥 ~ 나 저녁운동 갔다와야해 갔다올께 사람도 하기 힘들다는 그 훌라후프 목으로 돌리기 중 미호는 집 탐색중 아직도 집탐색중이랍니다 .~(온지 삼일이 지났는데도 ) 어떨결에 미호따라 둥이도 탐색중. 미호 :아니 좋은길놔두고 굳이 그런길로 가는거호 ?? 둥: ~ 미호누나 .. 남잔 말야 ~ 그런 순탄한길을 걸어선 안되 ~ 한번씩 어렵기도 한길을 걸어봐야둥~ 미호 :.....그..그래 ...너나 많이 걸어 ... 둥 :누누누나~~ 밖에 뭐가 보여 ~~ (불투명유리인데 보이는척하네요 ) 미호 :그러기나 말기나 ~ 둥 :에참 ..누나도 한번어려운길 ..~~ 에참 ...안속네 떨어진 거실쓰레기 가지고 노는중. . 그래그래 ..내가 청소좀 할께 ..그래 쓰레기좀 그만 가지고 놀렴 미호 :이거쓴 ..?? 처음 보던 것이라호 !! 이쁘호!! (꽃좋아하는 미호 다육이도 좋아하네요 ~) 미호 :오늘은 너무 무리했어 ....그만 자야겟호 ... 둥 :아니 잠깐 거실 돌아 댕겼는데 저렇게 곯아 떨어진거둥 ??? 둥 :어이 누님 !! 졸았둥 ?? 나랑 같이 밖에 나갑둥 !! 둘이 나와서 꼭붙어서 자네요~ 미호 :다음에 또뵈호 ~~~ 좋은 하루 되세호 ~~ 46
둥이이야기 12탄 시골집 탐색
둥 :왓둥 ??
나는 잠에서 깻둥 ~
둥이 잃어버린줄알고 다뒤졌지만 못찾았는데 ...곰돌이 팔에 둘러싸여 잠은 자고있었던거임 !1
2013.01.16
작은엄마와 함께 시골로 내려온 둥이 미호 !
둥인 차타서 내려올때 울다가도 창밖을 보여주면 뚝그치고
미호는 이동장안에서 손만 넣어 계속 만져주니 가만히 있구 ~
우여곡절끝에 시골로 내려갔담니다~
둥 :엄마 ...여기가 어딘둥. .
너무 춥둥 ...
둥인 처음 온것이 아니라 그런지 잘돌아댕기네요 ~
(이게 실상둥이 모습 ..
사진을 찍으면 솜털같은 털때문인지 살올라보였는데
실제는 범백때문인지 계속 설사 한답니다. (범백은 후에 몇주동안은 설사 계속해요 ~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둥인 거의 다나았답니다 .)
그래서인지 살이 좀 잘안붙어요 ~
다른고양이들키워본결과 저크기때가 좀 마르던데 그러다 조금씩 살찌기시작하는순가부터
쭉쭉 찌고 크고 그러더라구요 ~)
둥 :엄마 ..여기 왠지 내가 와봤던 갔둥 ..~낯설지 않둥 ~
둥 :마음 안정엔 꾹꾹이가 최고지
(대구있을때부터 둥이집은 이동장이였으므로 이동장을 침대위에 올려놓고 재움 ~
침대위 이동장두고 둥인 안에 자주 들어가 있어요 ~ 대구에서처럼 )
짐꾸러미들과 함께있는거마냥
미호는 요지부동임 .
(미호는 대구살때에도 밖에 사람 발자국소리만 들어도 숨던 아이
겁은 조금 많고 애교가 많은 아이랍니다 .~)
둥 :으라챠챠 마음의 안정을 취했으니 한번더 돌아다녀나 볼까나 ~
미호 :.. 나도 조금 궁금하긴 해호 ..그래도 무섭긴 해호
둥 :룰루랄라 ~ 미호누나 일루와둥~~
미호 : 왜불러호 ??
정말조심히 움직이는 미호 ~~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가만히 앉아있는미호 ,둥
둥 :저게 무엇이둥 ??
레이저 를 처음 보는 둥이
미호도 처음~
낯선환경에서도 잘적을하고있는 우리 미호 둥 !
둥 :왜이렇게 목이 간지럽둥 ..누가 내욕한둥 ..
목이 한층 길어짐 ..
기린인줄
둥 :기린 ??에 그건 아니둥 !! 난 둥이둥 !!!
둥 :아 근데 목은 왜이렇게 간지럽둥 ~
둥 :이것은 엄마가 해준 목도리 부작용이 때문인둥 !!
(아니 !! 집이 춥다고 불쌍하게 있었던게 누군데 !!)
둥 :그래서 내가 잘못했다는둥 ??
둥 :에 ..참
밥이나 먹어야둥 ..!
미호 : 지금 사료가 목구녕으로 넘어가호 ??
난지금 스트레스 임빵 받아호!!
(이사때문인지 일주일간 방에서 거의 안나옴 진짜 잠깐 거실나오는게 전부인 미호
)
드디어 미호가 기분이 좋은지 장난칠 자세 취하는듯 ~~!!!
그러나 요지부동임 ..!
둥 :엄마 미호누나 안움직이둥!!
식빵해서도 요지부동
둥 :미호누나 왜저런둥 ~ 누나!! 불안하면 나처럼 꾹꾹이해둥 !!
둥 :음음 마음잉 평앙행질둥~
미호 :사실은 말야 ~
미호 :난 이 줄에 관심이 아까부터 있어호 !
제일편안한 이동장안에서 둘이 꼭붙어있네요 ~
둥 :아글쎄말야 ~
내가 매번 얘기하지만 이동장은 둘들어가기엔 좁아 ~
엄마자리에서 좀 잘둥~
(그럼 난 ??어디서 자 ?
)
둥 :음 ??길바닥에서 자든가 ..아님 미호누나랑 이동장서 자든둥 !
아차차 깜빡한거있둥 ~
나 저녁운동 갔다와야해 갔다올께
사람도 하기 힘들다는 그 훌라후프 목으로 돌리기 중
미호는 집 탐색중
아직도 집탐색중이랍니다 .~(온지 삼일이 지났는데도 )
어떨결에 미호따라 둥이도 탐색중.
미호 :아니 좋은길놔두고 굳이 그런길로 가는거호 ??
둥: ~ 미호누나 .. 남잔 말야 ~ 그런 순탄한길을 걸어선 안되 ~
한번씩 어렵기도 한길을 걸어봐야둥~
미호 :.....그..그래 ...너나 많이 걸어 ...
둥 :누누누나~~ 밖에 뭐가 보여 ~~
(불투명유리인데 보이는척하네요
)
미호 :그러기나 말기나 ~
둥 :에참 ..누나도 한번어려운길 ..~~
에참 ...안속네
떨어진 거실쓰레기 가지고 노는중. .
그래그래 ..내가 청소좀 할께 ..그래 쓰레기좀 그만 가지고 놀렴
미호 :이거쓴 ..?? 처음 보던 것이라호 !! 이쁘호!!
(꽃좋아하는 미호 다육이도 좋아하네요 ~)
미호 :오늘은 너무 무리했어 ....그만 자야겟호 ...
둥 :아니 잠깐 거실 돌아 댕겼는데 저렇게 곯아 떨어진거둥 ???
둥 :어이 누님 !! 졸았둥 ?? 나랑 같이 밖에 나갑둥 !!
둘이 나와서 꼭붙어서 자네요~
미호 :다음에 또뵈호 ~~~
좋은 하루 되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