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레벨 25가 되는 여자사람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옆집 할머니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가 이집을 2년계약하고 들어왔는데 월세에요 지금 거의 1년째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방음이 잘안되는 집인데 제가 뭐만하면 옆집 할머 니가 와서 문을 엄청 두들기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근데 제가 얼마나 시끄럽게 했냐구요? 저녁 먹으려고 가스불키고 저녁차리고 있는데 문을 부숴지도록 두들기면서 예의가없냐 뭐 신고한다 떠듭디다.. 그렇게 남의집 문두들기면서 그런말 하시는 할머니는 예의를 지키신걸까요? 이런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정말 어제는 고구마를 쪄먹으려고 가스불 키고 고구마 익기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신발을 저희집 현관문에 쾅쾅 던지면서 신고하기전에 조심해라 이러시더라구요 제가 문열고 나가면 집에 들어가셔서는 개놈~ 개놈의자식들 저들으라고 이러시구요 저도 옆집 소음때문에 스트레스받지만 그냥 참고살고있는데 이런식으로 할머니가 행동 하시니까 화가나네요 옆집은 아들이랑 할머니 강아지 이렇게 사는데 그아들이랑 할머니 매일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싸웁니다 왜싸우는지도 다들려요 그집 개이름도 알아요 얼마나 떠드는지... 일부로 문쾅쾅닫으시고 새벽에 들락날락하면서 엄마문열어~~~이럼서 개도짖고 진상진상 그런진상이 없어요.. 주인아저씨한테 말해봐도 그옆집 할머니 정신이 이상해서 그러시는거라 그러고 걍 끝이에요 진짜 너무 이사가고싶은데 어쩌죠.. 어떻게 해야되나요...알러주세요
옆집 할머니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발읽어주세요
다른게 아니라 옆집 할머니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가 이집을 2년계약하고 들어왔는데 월세에요
지금 거의 1년째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방음이 잘안되는 집인데 제가 뭐만하면 옆집 할머
니가 와서 문을 엄청 두들기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근데 제가 얼마나 시끄럽게 했냐구요?
저녁 먹으려고 가스불키고 저녁차리고 있는데 문을 부숴지도록 두들기면서 예의가없냐 뭐 신고한다 떠듭디다..
그렇게 남의집 문두들기면서 그런말 하시는 할머니는 예의를 지키신걸까요?
이런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정말
어제는 고구마를 쪄먹으려고 가스불 키고 고구마 익기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신발을 저희집 현관문에 쾅쾅 던지면서 신고하기전에 조심해라
이러시더라구요
제가 문열고 나가면 집에 들어가셔서는 개놈~ 개놈의자식들 저들으라고 이러시구요
저도 옆집 소음때문에 스트레스받지만 그냥 참고살고있는데
이런식으로 할머니가 행동 하시니까 화가나네요
옆집은 아들이랑 할머니 강아지 이렇게 사는데
그아들이랑 할머니 매일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싸웁니다
왜싸우는지도 다들려요 그집 개이름도 알아요
얼마나 떠드는지... 일부로 문쾅쾅닫으시고
새벽에 들락날락하면서 엄마문열어~~~이럼서 개도짖고
진상진상 그런진상이 없어요..
주인아저씨한테 말해봐도 그옆집 할머니 정신이 이상해서
그러시는거라 그러고 걍 끝이에요
진짜 너무 이사가고싶은데 어쩌죠..
어떻게 해야되나요...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