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곳에 처음 글 써보는 아줌마 라고 말하면 아줌마인 여자입니다. 저.. 빌라에 남편과함께2년 살았습니다. 평생 살면서 아파트라는곳에 산적도 없구요 그래서 남편한테 제가 아파트로 이사가고 싶다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더 저희 남편은 .. 무슨 아파트냐며 이유도 말해주지않고 화부터내고 말같지 않은소리하지말라며 대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다 어제 제가 또 한번 말했습니다, 물론 화 낼꺼알고 돌려서 말했습니다. 근데 제가 얘기하기전에 얘기좀하자고 할말있다 했는데. 남편이 또 이상한소리 할거면 꺼내지도 말라며 화를내더군요 그래서 무슨 이상한소리를 말하는거냐니까 아파트 이사가자 이런소리 기만해보라고 합니다..하,..ㅋㅋ 제가 어이가 없엇어 말문이 막히더군요.. 정말 왜이렇게 예민한건가요? 저로서는 이해가안되네요. 그래서 부담이되서 그런가 하고 분양 얘기도 해보고 청약 얘기도 해봤는데.. 통하지 않더라고요 뭐 아파트가면 개를못키워서그런가? ..하고 남편이 예전부터 강아지한마리 기르자했었는데 제가 털 알르레기가 있어서 거절했습니다.. 근데 그런거때문이냐고 했더니 또 아니라네요 어쩌라는거죠 저희는 현제 남양주 살고있는데 구리쪽에 남편 일터가 있어서 알아보던중 구리갈매 분양하고있길래 그럼 거기로가자고 더 가까워 지고 좋지않냐면서 은근슬쩍 또 얘기를 꺼넷는데..번번히 화만네고 이유조차 말해주지않아 답답합니다.... 아파트로 이사가고싶은데 제가 기대가 너무 컷던걸까요?.. 1
맞벌이부부는, 아파트로 이사도 못가나요?
안녕하세요.
이런 곳에 처음 글 써보는 아줌마 라고 말하면 아줌마인 여자입니다.
저.. 빌라에 남편과함께2년 살았습니다.
평생 살면서 아파트라는곳에 산적도 없구요
그래서 남편한테 제가 아파트로 이사가고 싶다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더 저희 남편은 .. 무슨 아파트냐며 이유도 말해주지않고 화부터내고 말같지 않은소리하지말라며 대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다 어제 제가 또 한번 말했습니다, 물론 화 낼꺼알고 돌려서 말했습니다.
근데 제가 얘기하기전에 얘기좀하자고 할말있다 했는데.
남편이 또 이상한소리 할거면 꺼내지도 말라며 화를내더군요
그래서 무슨 이상한소리를 말하는거냐니까 아파트 이사가자 이런소리 기만해보라고 합니다..하,..ㅋㅋ 제가 어이가 없엇어 말문이 막히더군요..
정말 왜이렇게 예민한건가요?
저로서는 이해가안되네요.
그래서 부담이되서 그런가 하고 분양 얘기도 해보고 청약 얘기도 해봤는데..
통하지 않더라고요 뭐 아파트가면 개를못키워서그런가? ..하고 남편이 예전부터 강아지한마리 기르자했었는데 제가 털 알르레기가 있어서 거절했습니다.. 근데 그런거때문이냐고 했더니 또 아니라네요 어쩌라는거죠 저희는 현제 남양주 살고있는데 구리쪽에 남편 일터가 있어서
알아보던중 구리갈매 분양하고있길래 그럼 거기로가자고 더 가까워 지고 좋지않냐면서
은근슬쩍 또 얘기를 꺼넷는데..번번히 화만네고 이유조차 말해주지않아 답답합니다....
아파트로 이사가고싶은데 제가 기대가 너무 컷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