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블룸과 갑작스런 이혼 후에 잘 볼 수 없었던 미란다 커의 파파라치
무척 자주 플린이와 외출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터라 더 궁금했는데
이혼한 후 미란다 커보다 올랜도 블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 보였던 플린이
오랜만에 엄마 미란다 커와 외출했음
파파라치 앞에서도 활짝활짝 잘 웃는 게 미란다 커의 매력이었는데
요즘 찍히는 사진에서는 대부분 이렇게 무표정으로 일관해서 낯설어
반면에 플린이는 너무 잘 웃어서 뭔가 대조적이야...ㅜㅜ
커 갈수록 아빠 판박이가 되어가는 플린이~
요즘 카지노 재벌과의 염문설이 끊이지 않는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 쏙 빼닮은 플린이 볼때 어떤 생각이 들런지...
여전히 쑥쑥 크는 플린이가 무겁지도 않은지 한손으로 번쩍번쩍 잘 드는 미란다
아 근데 플린이... 진짜.... 너무 귀엽다......
너네 엄마 아빠보다 니가 내한했으면 좋겠어.....ㅜㅜ
암튼 요즘 이렇게 둘이 외출한 거 계속 못 보다가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반가움
플린이도 엄마랑 외출해서 좋은지 계속 방긋 웃으면서 애교를 떨구ㅜㅜ
에구 플리나ㅠㅠㅠ
진짜.... 플린이가 자식이라서 너무 부러움..... 미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