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장여인네, 고양이 집사 입니다. 친구들 베플을 만들어 주기 위해 우리 애들을 ....... 살포시 올려봅니다. 삼식이와 삼순이 입니다. 이 둘은 하루 차이로 저희 집으로 들어왔구요. 둘은 애증의 관계로 보입니다만,,,, 이들이 하는 얘기를 못 알아 먹어서 잘은 모르겠는데... 어쨌든 사이는 매우 좋아 보입니다. 가끔 서로를 물고 뜯고 맛보고도 하지만.. 그럼 아이들을 .. 순이와 삼식이 입니다. 저 둘이 들어간 저 동굴은 처참히 찟겨져 나갔습니다. 순이슌이 입니다. 얘교와 질투가 정말 최고인 아이입니다. 그냥 강아지 예요. 생김새가 고양이 일뿐입니다. 늬예늬예 일상입니다. 무게 때문에 다리가 저려옵니다. 요놈이 삼식이 입니다. 야는 그냥 무덤덤입니다. 엄마가 이름을 잘 못 지었다고 할 정도로 삼식이 짓만 합니다. 녜녜 삼식이지요 요즘 저렇게 자주 아련하게 집사를 처다보면서 뭐라고 하는데 못 알아먹겠습니다. ㅡㅡ 잘땐 늘 저렇게 입을 벌리고 잡니다. "뿅" 사이 좋아보이는 건 함정 사실 물고뜯고 맛보고를 하는 중. 집사는 요놈들의 털을 맛 보는 중. 흠.... 뭐지 뭘 어떻게 해야하지?? 회사에서 올리는 거라 눈치보이네요.. 어서 끝내고 저는 퇴근시간을 기다리겠습니돠 기회가 되면 많은 사진들을 올려볼게요~ 귀차니즘만 없다면 ㅎㅎㅎ 모두들 수고수고!! 961
삼식이,삼순이 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장여인네, 고양이 집사 입니다.
친구들 베플을 만들어 주기 위해 우리 애들을 ....... 살포시 올려봅니다.
삼식이와 삼순이 입니다.
이 둘은 하루 차이로 저희 집으로 들어왔구요.
둘은 애증의 관계로 보입니다만,,,, 이들이 하는 얘기를 못 알아 먹어서 잘은 모르겠는데...
어쨌든 사이는 매우 좋아 보입니다. 가끔 서로를 물고 뜯고 맛보고도 하지만..
그럼 아이들을 ..
순이와 삼식이 입니다. 저 둘이 들어간 저 동굴은 처참히 찟겨져 나갔습니다.
순이슌이 입니다. 얘교와 질투가 정말 최고인 아이입니다.
그냥 강아지 예요. 생김새가 고양이 일뿐입니다.
늬예늬예 일상입니다. 무게 때문에 다리가 저려옵니다.
요놈이 삼식이 입니다.
야는 그냥 무덤덤입니다. 엄마가 이름을 잘 못 지었다고 할 정도로 삼식이 짓만 합니다.
녜녜 삼식이지요
요즘 저렇게 자주 아련하게 집사를 처다보면서 뭐라고 하는데 못 알아먹겠습니다. ㅡㅡ
잘땐 늘 저렇게 입을 벌리고 잡니다.
"뿅"
사이 좋아보이는 건 함정
사실 물고뜯고 맛보고를 하는 중.
집사는 요놈들의 털을 맛 보는 중.
흠.... 뭐지 뭘 어떻게 해야하지??
회사에서 올리는 거라 눈치보이네요.. 어서 끝내고 저는 퇴근시간을 기다리겠습니돠
기회가 되면 많은 사진들을 올려볼게요~ 귀차니즘만 없다면 ㅎㅎㅎ
모두들 수고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