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세요 아 쓰는데 빡치냐 오늘 학생회장투표한다고 반에서 기다리다 자고잇었어요 근데 반에 또라이가 한명잇는데 그또라이가 눈을쎄게잡고 누구게 ㅇㅈㄹ 하는거임 일단 하지말라고 햇어요근데 갑자기 좀 까부는애가 저의 생식기를 만지더라구요 처음에는 장난으로 받앗죠 갈수록심해지데요? 니들이거성폭행이라고 계속하더니 저 또라이란놈이 헤드락을걸더니 제가 성대쪽을 꽉잡혀서 미치는줄알앗죠 그래서 아하지말라고 하면서 손으로 휘저엇는데 안경테가뿔러졋어요 갑자기일어나서 이거어칼껀데 신발아 기억이 안나서 그냥 불리는 대로적을게요저:내가 시작햇나 니들하지말라할때하지말던가 또라이:그냥계속욕질 난 받아쳣죠또라이:내안경 세번째다 나 :때린거 내방석훔친거 내담요 가져가서 장애인얼굴에묻힌거 어칼껀데?밀치대요? 그래서 밀첫죠 제가쌓인게잇어서 그러다가 계속 한동안 말 없다가 와서 또라이:내안경어칼껀데 ? 나:내수치심어칼껀데또라이:신발그딴거치우고 어칼꺼냐고나:그딴안경치우고 내수치심 어칼껀데 할말이없나봐요 ㅋㅋㅋ지금 마첫는데 뭐라는지알아요?안경테3만이니까 너만원내라고 ㅋㅋㅋㅋ내가 내야되요?친구끼리장난도못치냐고 ㅋㅋ저진짜아무잘못없엇어요 그냥 자다가 갑자기 그냥갑자기 눈덮치고 생식기만지고돈내야되요?
또라이랑싸웟는데 해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