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떠나거라...

이춘옥원조2013.12.26
조회199
세상에 이런일이...
저 웬만하면 업소에 불만을 토로하지 않는데 정말 여기 해도 너무하는군요.
인터넷에 맛집이라고 소문나서 찾아왔더니...

1. 애기가 뛴다고(여자애기, 3-4m) 화를 내면서 울린다고 뛰지 말라고 성질을 부림.
2. 야채를 휴지통 위에 올렸더니 물 떨어진다고 앞에서 휴지 팍팍 뽑으면서 휴지통 팽게치고 성질냄.
3. 껌 찍찍 씹으면서 서빙함.
4. 계산하고 나오면서 5살짜리 여자 애기가 명함 한장 들고 나오는데 버릴거 왜 가지고 가냐고 책상을 손바닥으로 몇번을 치면서 애기 한테 이춘옥 사장이 온갖 성질을 부림.
여기서 그동안 쌓인 화를 냈더니 5살짜리 애기보고 에티켓이 없다고 지랄 함.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말이 통하지가 않는 무식한 무대포 사장이네요.
아무리 맛집이지만 저런식으로 관광객이라고 해서 막 대해도 되나요?

제 개인적으로 저런 집은 문 닫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들 퍼뜨려 주세요.

제 실명, 연락처 공개해도 상관 없습니다.
이번 여행에 머리 싸메고 쓰러질것 같습니다.

"고등어쌈밥"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2303-1. 064-799-9914
이춘옥 고등어쌈밥 이라고도 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