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소 길수 있을꺼같아 음슴체로 하겟음..우리는 연상연하커플. 그것도 4살처음에는 그 누구보다도 행복할때이다보니 좋앗음자주 만나다보니 편해지는거임그 편안함이 설레이거나 그렇게 생기질 않았음처음에는 도가 지나칠정도로 .. 이게 연인사이인가 친구사이지 라고 생각햇엇음그런데 한번 터트려서 서로 존중되면 해주자고 말도 해봣음나는 말을 할때 상대방이 기분나쁘지않게, 말을 좀 돌려서 말하는거남친은 잘못된것은 바로 직설적으로 쏘아부치는 말도 잘함 할말없게...그리고 나는 표현을 잘함. 그런데 남친은 표현을 어느순간 하질 않음..그런식으로 지내다보니 싸움도 잦고 남친이 권태기라고 그러는거임그래서 서로 생각을 하고 일주일동안 시간을 갖자고 해서 그렇게 했음그런대 왠걸 남친이 3일만에 연락이 왓음이상한소리해서 미안하다고 보고싶어죽겟다고 ..그렇게 다시 잘됫는것도 잠시... 싸움은 계속 잦앗음싸우다가 서로 감정조절 못한 탓에 남친이 헤어지자고 말을 던짐나는 신중히 후회할짓하지말고 다시한번더 생각해보라고 했음.그러다가 다시 아무렇지 않게 하게 되엇음내가 몸이 안조음 얼마전에는 병원 퇴원햇엇음.남친도 발목을 다쳐 잠시 직장을 쉬고잇는중임이번 크리스마스가 처음임이브때 치과를 가게되엇음남친은 잔다고 조금잇다가 깨워달라고 함나는 크리스마스라서 나볼려고하는가보다... 꾸미고 나갓으나내착각이엿음. 그러다가 또 싸움.....크라스마스당일 못볼꺼같다는 생각에 나는 답답한나머지 친구들과 놀고 11시에 집귀가함그런대. 중간에 연락하다가 갑자기 남친어머님이 나이야기를 햇다함하지않아도 될말을 ㅡㅡ 하는거임... 나는 걔 만나는거싫다 라고 나이가 너무 많다고 하는거임? 기분이 나빴지만 그냥 넘겼음그리고 오늘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 나는거임...... 오늘 보기로 햇는데병원갓다가 초저녁에 볼계획이엿으나 엄마랑 같이 집에 갈꺼지? 란 말에 엄마집에 모셔다드려야지 그랫더니 남친도 발목을 다쳐서 반깁스상태인데,허리도 아프고 엉덩이뼈도 아프다하는거임?.. 안그래도 짜증이 난상태인데 그럼 너 집에서 쉬어 아프니라고 햇더니..... 오늘은시마이 이라는거임.... 더 화가 나지만 참앗음 만나서 대화를 하고싶어서...그런데 자꾸 막물어보는거임...결국 또 별것도 아닌데 싸움.... 그러더니 또 진지하게 그만만날까라고 물어보는거임..나는 그럴마음이 전혀 없음.. 나는 단지 크리스마스못본다하더라도 미안해 그대신다음에 만날때 재밋게놀자 라던지 그랫으면바라는마음이 엄청컷엇고 쓸때없는소리를 제발 하지않앗으면 하는 그런 바램일뿐 이거또한 다말한상태...나는 이렇게 싸우다가 처음처럼 불타오르겟지 지금은 서로 함든상황이다보니 이것만 겪으면 되겟지라고 ..햇음말하는것도 아다르고 어다르듯이 그말을 듣는입장도 다소 차이가 나는 것도 암.총으로 나는 헤어지기싫은데 어떡해야함.......도와죠
저 어떡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